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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몸에 문신하면 기량 3~5% 떨어진다…문신 금지해야"

익명_09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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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022/0003203296

몸에 새겨진 문신이 축구선수들의 기량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전해져 화제다.

 

독일 쾰른 스포츠 대학의 잉고 푸로베제 교수팀은 최근 문신이 축구선수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독일 스포츠 통신사 SID는 24일(한국시간) 이 같은 연구 내용을 소개하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문신 행위를 금지해야 한다는 푸로베제 교수의 주장을 전했다.

 

푸로베제 교수는 "문신을 한 선수는 약 3~5%의 기량이 떨어졌다. 문신 행위로 인해 피부의 땀 조절 기능과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기량저하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푸로베제 교수는 또한 "문신을 하는 것은 피부에 독을 심는 것과 같다"며 "혈관을 통해 미세한 잉크가 몸속으로 침투할 수 있다. 만약 내가 분데스리가 책임자라면 문신을 금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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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가들 중에 몸에 문신한 사람들 많은데, 이 사람들도 문신 안 했으면 경기력이 최소 3~5%는 더 발휘했다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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