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에는 무기술 전승되고 있다는 건 official 팩트로 밝혀짐.
조선검술러다.
밑글에 나온 이준서 선생님의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보존회 무기술 맞음.
단봉 장봉 짧은칼. 장봉은 어깨~손끝보다 살짝 긴 길이.
다만 쉽게 배울 수는 없을 거다. 일반적인 체육관과 다르게 전수희망자에게 요구하는 자격 조건이 엄격하다. 공개 여부도 마찬가지.
여태까지 알려지지 않은 이유도 그런 분위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본인은 보존회 측이랑 성향이 많이 달라서 전수받으러 가기는 어려울 거 같고...

일단 보존회 커리큘럼을 보면 무기술은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과 별도의 체계가 아니라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내에 포함된 체계고 품밟기 활갯짓의 원리를 그대로 활용하는 것으로 보임.
얼추 들은 힌트로 타 무술의 무기술 수련하다 온 분들이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랑 비슷하다는 평을 많이 했다 들음.
그렇다면 기존의 추정들이 많이 틀리지 않은 것 같음.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봉술의 형태도 대충 예상되는데 이미 알려진 고전 한손검술이랑 크게 다르지 않을 듯.
몸 쓰는 거 때문에 달라보이지 검로(劍路) 자체는 다 비슷비슷하다고 들었거든.
특히 메서 검술이랑 비슷할 걸로 보임. 메서가 리히테나워 체계에 포함되어 있는데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 제일 비슷한 게 리히테나워거든.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봉술/검술은 이준서 선생 외에도 다른 경로로도 전승되고 있는 정보를 들었지만 이건 공개까지 시간이 좀 걸릴 거 같다.
어쨌든 한손검은 전승되고 있으니 본인이 건드려봐야 의미 없을 거 같고 양손용 환도, 쌍수도, 편곤, 창술 등까지 확장이 가능한지가 향후 연구의 방향일 듯.
근데 영상을 못 찍어서 그렇지 양손검도 거의 다 정리됐는데 통지 체계상 검이 되면 편곤도 당연히 되거든... 사실상 창술만 남은 건데.
아무래도 제대로 비교하려면 타무술 창술 하나 정도는 배워야 할 거 같은데 여유가 없어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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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기한손/양손 둘 다 쓸 수 있는 길이이긴 함. 아니면 중국검처럼 검결지나 손이 겹치게 잡는 합수合手, 봉수捧手로 썼을 수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