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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협회가 추구했어야 했던 길

익명_049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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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 공정함. 지속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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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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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_087465
네? ㅎㅎ 이미 택견은 소실 되었다고 생각 하는 1인 입니다. 언제부턴가 돈냄새 맡고 들어오는 세력에 의해서 15년전 그 좋던 스승들이 협회를 욕하고 떠났고 실지로 저희 동네에서는 관장님이 택배하시면서 잘 사시고 계세요 ㅎ 이상하게 딱 15년전이네요 그때부터 택견이 춤 같다고 해서 결련택견의 타격이 부각 되게 되었고 이게 가라데인지 킥복싱인지 태권도인지 구분이 안가게 되었죠? 요즘 들어 유튜브에 위대 대껸이라고 연관영상에 있어서 봤더니 이제는 실전성이라고 ufc 같이 택견을 만들어 놨네요? ㅎㅎㅎ
돈을 쫓다보니 택견을 버린거죠
전통무술이 무슨 하루아침에 모습을 이렇게 바꾸는 무술입니까?
막말로 문헌으로 내려오는 내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협회나 정말 택견을 살리고 싶으신분들이 계셨다면 1800년대 후반 1900년대 겪으셨던분들 찾아 다니면서 내용 수집을 했었어야죠 이제 그런 오래되신 분들도 다 돌아가시고 남으신분은 없을테고 지금부터 나오는 자료는 다 거짓이라고 생각 해야죠
어느순간 돈이 되니 누구 택견 누구 택견 하면서 라인이나 섰고
20년전에 택견 수련 하시던 분들이 실전성을 논하며 택견을 열심히 수련하셨던분을 저는 못 본거 같은데... 대학 정문이나 동네 큰 체육관에서는 그냥 구경꾼도 참여 할 수 있는 작은 대회 같은것도 많았고요
아무나 어느때나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홍보 하시던... 그런 열정이 있었는데 그 훌륭하신 분들은 떠나버렸고 이상한 돈냄새 맡고 달려든 사람들 밖에 안남은거 같아요
이제와서 체계 공정함 관심 외쳐봐야... 엄청~ 잘 되야 1년 반짝하고 또 잊혀질거에요
05:31
24.08.07.
익명_904645
돈 냄새 맡고 들어왔다는 말씀을 보니 어디 협회인지 대략 견적이 나오네요 ㅎㅎ. 20년 전에 의욕 넘치시던 분들이 왜 택견을 그만두셨는지도 대충 알 것 같고요.
08:07
24.08.07.
2등 익명_087465
삭제된 댓글입니다.
05:31
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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