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 사람들이 지 스승 택견은 가짜라는 사람이랑 같이 노나 봄..
내가 그 선생 도장에 고용우 택견(태껸, Taekkyeon)은 가짜라고 티셔츠에 써놓고 가도 괜찮겠지?
똑같은 말 하는 결련이랑도 같이 노는데 나라고 같이 못 놀 이유 있나.

지록위마라는 고사가 뭔지 알지?
내가 왜 보이는 것만으로 평가하겠다 했겠니?
씰룩씰룩 이크에크는 뭐 눈에 안 보이는 심오한 철학이 있었냐?
댓글 27
댓글 쓰기본문의 워딩이 너무 쎄긴 하지만 나도 마스터황 채널에 가서 노골적으로 선 긋는 글 적은 건 딱히 좋아 보이지 않기는 했음...
지금 윗대가 받는 스포트라이트는 그분이 리스크 감수하고 일으킨 것이고, 같이 수혜보는 것을 넘어 스포트라이트를 이끌고 싶었다면 당연히 리스크를 감수하셔야 했음. 그런 의미에서 거기 가서 싸운 거 까진 좋았고요. 그런데 그 뒤가 결과적으로 No 리스크 Yes 스포트라이트라는 모양새로 마무리됐으니 이슈 초부터 봐온 사람들은 "이럴거면 왜..?"하면서 반응이 영 그런거죠
본문의 워딩이 너무 쎄긴 하지만 나도 마스터황 채널에 가서 노골적으로 선 긋는 글 적은 건 딱히 좋아 보이지 않기는 했음...
황인무 사범님과 문 관장님은 개인적으로도 아는 사이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데 협회소속도 아닌데 적대적인 입장에 서야 되는건가요?
그리고 위대태껸연맹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해당 협회와는 이미 선을 긋고 별개의 방향으로 활동하고 있는거 같은데 아닌가요?
문제는 이거야
1. 사과도 안했는데도 불구하고, 저격 글, 영상도 안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스승 욕한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거
2. 동시에 같은 동문 욕하면서 스승 욕한 사람 편 들고있는거.
이러니까 문제인거지
협회와 협회간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인륜에 관한 문제야
혹시 그런 내용이 담긴 부분이 있다면 캡처해서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만약 문관장님이 실제로 동문을 비난하거나 황인무 선생님을 일방적으로 옹호했다는 근거가 없다면, 오히려 윗대협회 측에서 동문을 비난한 셈이 되는 것 아닌가요?

저 댓글 말고도 황인무 선생 채널에 윗대태껸협회와 함께 어떻게 가겠냐는 글도 함께 올렸으니까...
노골적으로 손절하는 모양새가 된 건데 좋은 말이 나오긴 어렵지 아무래도
뭐 사이 안좋은거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스승 욕한사람 채널에 가서 저런 행동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저격글이랑 저격 영상 내린것도 아니고, 사과한 것도 아닌데?
그런데 제3자의 입장에서 앞뒤 상황을 종합해 보면, 무지성님의 유튜브 영상은 연맹이나 연맹과 관련된 분들과는 별개로 협회 측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법적 분쟁까지 진행 중인 상황이고요.
물론 최종적으로 유죄가 될지 무죄가 될지는 법원의 판단을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다만 법적인 문제가 걸려 있는 만큼 연맹 차원에서는 명확하게 선을 긋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칫하면 협회 측에서 자체적으로 벌인 일에 대한 책임과 후속 문제까지 연맹이 함께 떠안는 모양새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유죄 판결이라도 나온다면 다른 단체에서 이를 빌미로 연맹까지 비판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무지성님이 했던것 처럼요.그러니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연맹이 불필요한 피해를 볼 수도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연맹은 협회와의 관계 및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별개의 사안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보는데 아님? 저분들이 저러는게 전 좀 이해가 되는데?
지원사격까진 안하더라도 법적 다툼에 대해선 그냥 함구하면될 문제인데 굳이 나서서 고소인 유튜브에서 꼬리흔든건 어떻게 봐도 역겨운데 뭐가 합리적인지?
자기 얼굴 걸고 윗대택견 이름으로 유튜브도 올리는 양반이 감정 팍팍 담아서 MMA라는 이름 단 곳이랑 방향성이 같을순 없죠 처음엔 대한택견이랑 충주가 같이 시작했지만 달라진것처럼 우린 나눠질수밖에 없다라고 언급도 함 이게 정상적이라고 정말로?
무슨 형법차원의 잘못을 협회쪽이 한거면 손절 적극적으로 해도 이해 되겠는데 그냥 기분나빠죄로 명예훼손 거는 사안에서??
"아이고 그렇습니까? 그럼 윗대태견'협회'가 모시는 고용우 선생만 택견꾼이 아닌 걸로 하시죠!" 라고 할 리가 없다는 점에서 완전히 망한 대응 같음.
모시고들 사는거는 맞는지 이쯤되니 의문이다.
그리도 존경한다 외쳐대는 선생님을 욕한다, 윗대의 특정 단체가 아니라 윗대자체를 욕하고 부정한다에 대해서 나는 개인이오 이러고 있네
아니 말은 맞는게...
단체랑 사람이랑 따로 보는지라 타인도 그렇게 보는 거임?
상대도 개인이오 나도 개인이오 다만 저들은 우리와 같지 않고 우리도 저들을 안 좋아하오 이러고 있는거임?
대단들 하다.
(누가) 궁지에 몰리니 이제 와서 연맹 쪽에 잘 보이려는 건지
(누가) 위에 표현처럼 꼬리를 흔드는 건지
를 답변 좀 해줄래?
지금 윗대가 받는 스포트라이트는 그분이 리스크 감수하고 일으킨 것이고, 같이 수혜보는 것을 넘어 스포트라이트를 이끌고 싶었다면 당연히 리스크를 감수하셔야 했음. 그런 의미에서 거기 가서 싸운 거 까진 좋았고요. 그런데 그 뒤가 결과적으로 No 리스크 Yes 스포트라이트라는 모양새로 마무리됐으니 이슈 초부터 봐온 사람들은 "이럴거면 왜..?"하면서 반응이 영 그런거죠
그런거랑 점잖냐는건 좀 다른 영역이지, 점잖다는건 성격에 관한거니까.
그리고 나도 마황채널에 가서 다신 댓글들이 썩 좋아 보이지는 않긴한데.. 이 글도 너무 공격적인듯;;
겁나 싸우다가 겨우 좀 소강상태인데 너무 불지르지 않았으면 함. 고만좀 싸우자 지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