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택견이 쪽팔려서라는거 아님?
장문의 글들이 많은데 정작 읽어봤자 논리도 조악하고
택견(태껸, Taekkyeon)이 MMA 는 아니지만 MMA 적이라는 뭔가 섬띵 인비지블한 비약이나 하는데 결국 파보면 귀결되는 논리가
"현재 대중이 가진 택견 이크에크 이미지때문에 장사가 잘 안돼서 MMA 간판 달았어요"
이거 아님?
댓글 29
댓글 쓰기MMA 쓰는건 하나의 홍보 전술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보임. 근데 거기에 긁혔서 정체성 운운하는 거 보면 진짜 꽉막힌듯.
간판만 MMA지 대외적으로 윗대태껸이라고 잘 만 하고 다니더만, 본 글처럼 쪽팔려서 간판 바꾼거였으면 왜 윗대태껸이라고 하고 다니겠냐.
지자체 홍보팀도 많이 써먹는 전략이고, 홍보 전술이지 정체성 규정이 아니니까 병먹금 하셈
게다가 몇년전부터 입식이니 종합에서 나름 성과를 내는거 보며 재밌었음.
근데 요즘 연맹이라고 알게된 곳에서 하는거 보면 힘안들고 코풀라고 하는거 같음. 딱 그 나이대임.
윗댓처럼 결련도 회원의 증가나 이런 부분 안되서 최창희같은 인재를 놓쳤다고 봄.
어제 영상보고 알았지만 협회쪽 사람들은 찐광기구나 했음.
그전에 나도 위대태껸이라고 하면 택견같은데 한풀 섞인 무언가. 선비무예라고 하는 무언가 이런 컨셉인줄 알았음.
그러니 나같은 택견 좋아하는 구경꾼도 얼탱이가 없는거임. 굳이 시기도 일부러 골른거 같은 느낌임.
딱 성과 가로채는 직장의 누군가가 생각났음 그 나이대..
본인들의 주장에 정당성을 지키기위해 연맹분으로 추정되는 분이 고용우 선생님께서 거절을 못하시는 성격이라 표현한걸 고용우 선생님을 모욕한거라 과장하는걸 보고 경악했다.
진짜 이해안가는게 택견의 단어가 그정도로 오염됐다고 생각이 들면 반성을 하고 이미지 개선할 생각을 해야지
나는 택견의 이미지가 그정도로 오염됐다고 보지도 않음. 그정도로 오염됐으면 유명인들이 결련택견/위대택견이랑 콜라보를 지금까지 왜 해줬겠어? 양감독, 이상수 관장 포함 여러 관장님들, 유튜버, 연예인들 같이 콜라보 영상 찍은건 다 본인에게도 이득이 된다는 판단하에 한 거잖아.
심지어 "택견은 mma다"라는 mma 전문가들이 들으면 기가 찰 궤변으로 변명일색중
UFC 김대환 해설님한테 여쭤보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우만!
진짜 이해안가는게 택견의 단어가 그정도로 오염됐다고 생각이 들면 반성을 하고 이미지 개선할 생각을 해야지
나는 택견의 이미지가 그정도로 오염됐다고 보지도 않음. 그정도로 오염됐으면 유명인들이 결련택견/위대택견이랑 콜라보를 지금까지 왜 해줬겠어? 양감독, 이상수 관장 포함 여러 관장님들, 유튜버, 연예인들 같이 콜라보 영상 찍은건 다 본인에게도 이득이 된다는 판단하에 한 거잖아.
심지어 "택견은 mma다"라는 mma 전문가들이 들으면 기가 찰 궤변으로 변명일색중
UFC 김대환 해설님한테 여쭤보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우만!
본인들의 주장에 정당성을 지키기위해 연맹분으로 추정되는 분이 고용우 선생님께서 거절을 못하시는 성격이라 표현한걸 고용우 선생님을 모욕한거라 과장하는걸 보고 경악했다.
일단 일반적인 대중의 인식은 그대로고, 인식이 바뀐 대상도 격투기 보는 사람 대상임.
그 격투기 보는 사람들마저도 약하지 않다라는 것까지는 해냈지만, 얼굴한판, 놀이론 등과 같은 부분에서 역사왜곡을 해서 잘못된 정보를 퍼뜨렸음. 이런 부분에서는 오히려 인식개선에 반대되는 행위를 한거라고 생각함.
또한 다수는 아니더라도 결국에 격투기를 섞어서 그게 가능한게 아닌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다는게 한계점이라고 생각함.
무술 관심있는 사람 태권도 기원 다 아는데 콜라보하면 국민정서상 기원 논리도 피하잖아 택견하는 사람들은 그러니까 안된다.
전에 올라온 KMMA 보니까 김대환님이 해설하드만. 태껸이라는 것도 알고 ㅎㅎ 그쪽 바닥은 파이키우고 다양하게 싸울 좋은 풀 나오면 거부도 안하는게 기본 정서임. 뭐 내부에서 인간관계 갈라치기같은건 있을 수 있겠지. 사회니까.
택견하다가 안하는 입장에서 보면 말이지.
집에서 성리학이나 해야할 사람들이 운동에 관심을 갖으니까. 벌어지는 일같다는 말이야. 쯧쯧...
그 잘난 옛법은 최창희 사범도 못지켰고 연맹쪽 그 할저씨는 내부총질이랑 뭔 AI노래 만든거 말곤 한거 있냐??
MMA 쓰는건 하나의 홍보 전술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보임. 근데 거기에 긁혔서 정체성 운운하는 거 보면 진짜 꽉막힌듯.
간판만 MMA지 대외적으로 윗대태껸이라고 잘 만 하고 다니더만, 본 글처럼 쪽팔려서 간판 바꾼거였으면 왜 윗대태껸이라고 하고 다니겠냐.
지자체 홍보팀도 많이 써먹는 전략이고, 홍보 전술이지 정체성 규정이 아니니까 병먹금 하셈
이용복 병신 자서전만 없었어도 욕 반은 줄었을껄
게다가 몇년전부터 입식이니 종합에서 나름 성과를 내는거 보며 재밌었음.
근데 요즘 연맹이라고 알게된 곳에서 하는거 보면 힘안들고 코풀라고 하는거 같음. 딱 그 나이대임.
윗댓처럼 결련도 회원의 증가나 이런 부분 안되서 최창희같은 인재를 놓쳤다고 봄.
어제 영상보고 알았지만 협회쪽 사람들은 찐광기구나 했음.
그전에 나도 위대태껸이라고 하면 택견같은데 한풀 섞인 무언가. 선비무예라고 하는 무언가 이런 컨셉인줄 알았음.
그러니 나같은 택견 좋아하는 구경꾼도 얼탱이가 없는거임. 굳이 시기도 일부러 골른거 같은 느낌임.
딱 성과 가로채는 직장의 누군가가 생각났음 그 나이대..
mma는 하나의 독립적인 스포츠다라고 말해도 할말 없는게, 밑에 올라온 학술지도 사실 mma를 하나의 무술보다 플랫폼으로 보는 관점에 가깝고, ufc나 아시안게임은 대놓고 격투 플랫폼으로 보는 관점임.
물론 그렇다고 mma가 하나의 독립적인 무술로서 자리 잡았다는 관점이 아니라는 것도 아님.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개개인의 가치판단에 맡겨야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