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대태껸협회 나무위키에 또 토론 열였었누
익명_836250
228 0 11
https://namu.wiki/discuss/%EC%9C%97%EB%8C%80%ED%83%9C%EA%BB%B8%ED%98%91%ED%9A%8C
재밌다. 함 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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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15시간 전
걍 기술 설명 디테일이 넘사벽인 거랑 논문에서 컷이지 뭔.
님처럼 생각하는 제 3자 같은 건 애초에 존재할 수도 없음. 정말로 제 3자면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나 무지성 채널에서 나온 설명 보면 그런가보다 하지 님처럼
'아닌데? 기술 디테일의 차이도, 논문을 통한 연구결과도, 서민석, 민이홍 선생의 증언도 다 신뢰가 어려운데? 증거 더 내놔.'
이런 소리를 하는 순간부터 걔가 오히려 택견계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할 판임.
저거 전부 알아보고도 아무튼 못 믿음 이러고 있는 수준인데 그런 소리 하는 애가 이해당사자가 아닐리가 ㅋㅋㅋㅋㅋ 님이 써 놓고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안 듬?
님처럼 생각하는 제 3자 같은 건 애초에 존재할 수도 없음. 정말로 제 3자면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나 무지성 채널에서 나온 설명 보면 그런가보다 하지 님처럼
'아닌데? 기술 디테일의 차이도, 논문을 통한 연구결과도, 서민석, 민이홍 선생의 증언도 다 신뢰가 어려운데? 증거 더 내놔.'
이런 소리를 하는 순간부터 걔가 오히려 택견계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할 판임.
저거 전부 알아보고도 아무튼 못 믿음 이러고 있는 수준인데 그런 소리 하는 애가 이해당사자가 아닐리가 ㅋㅋㅋㅋㅋ 님이 써 놓고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안 듬?
07:43
23시간 전
징하게 집착하네 쟤도ㅋㅋㅋㅋㅋ 몇년째 저러고 있으면 현타 안오나?
01:09
1일 전
음 하야스단? 님이 계속 공현욱 관장님, 김영만 선생님의 논문을 근거로 고용우 선생님의 수련 경력이 16년이라고 말씀하시며, 해당 주장을 반박하려면 이에 반대되는 동일한 수준의 증거를 가져와야 한다고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14.46? 이분 정통송덕기택견갤 그분 같은데, 이분이 갤러리에 올리는 글들이 대부분 누가 봐도 노답인 거랑 별개로 이분의 논지는
"공 관장, 김 선생님의 논문은 고용우 선생님의 수련 경력을 본인의 구술만을 근거로 16년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전통무술판에서 경력 이슈가, 특히 택견계에서는 정치적 이슈 및 발언권과 아주 쉽게 직결되며, 이에 따라 고용우 본인이 스스로의 수련경력을 확대 제시할 동기가 충분하다는 점에서) 입증책임을 충분히 만족하는 근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는 것 같은데
나도 개인적으로는 동의하는 주장임. 물론 서민석, 민이홍 선생님 등의 증언에도 공신력이 없다고 하는 건 걍 억까지만...
'그래서 이 기술들이 고용우라는 사람이 송덕기한테 직접 배운 거임? 고용우가 가장 오래 배운 적통 제자라는 게 너희들의 타 단체 비판에 암묵적으로/또는 직접적으로 힘을 실어주는 배후 근거인데, '가장 오래 배웠다'는 서술 및 16년이라는 수련 경력 제시에 근거가 있음?'
이라고 바라보는 건 택견계 이해당사자가 아닌 일반인 입장에서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의문이라고 봄.
그래서 고용우 선생님의 수련경력을 입증할 다른 자료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함.
'우리가 제시한 자료들만으로도 충분히 우리 쪽 주장을 납득할 수는 있을 겁니다.' 하는 건 택견계 내부에서 통하는 이야기이고.
적어도 본인들이 공개된 장소에 기존 단체들의 행적을 비판하였다면 본인들의 주장도 시험대에 올라가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니깐.
개인적으로는 14.46? 이분 정통송덕기택견갤 그분 같은데, 이분이 갤러리에 올리는 글들이 대부분 누가 봐도 노답인 거랑 별개로 이분의 논지는
"공 관장, 김 선생님의 논문은 고용우 선생님의 수련 경력을 본인의 구술만을 근거로 16년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전통무술판에서 경력 이슈가, 특히 택견계에서는 정치적 이슈 및 발언권과 아주 쉽게 직결되며, 이에 따라 고용우 본인이 스스로의 수련경력을 확대 제시할 동기가 충분하다는 점에서) 입증책임을 충분히 만족하는 근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는 것 같은데
나도 개인적으로는 동의하는 주장임. 물론 서민석, 민이홍 선생님 등의 증언에도 공신력이 없다고 하는 건 걍 억까지만...
'그래서 이 기술들이 고용우라는 사람이 송덕기한테 직접 배운 거임? 고용우가 가장 오래 배운 적통 제자라는 게 너희들의 타 단체 비판에 암묵적으로/또는 직접적으로 힘을 실어주는 배후 근거인데, '가장 오래 배웠다'는 서술 및 16년이라는 수련 경력 제시에 근거가 있음?'
이라고 바라보는 건 택견계 이해당사자가 아닌 일반인 입장에서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의문이라고 봄.
그래서 고용우 선생님의 수련경력을 입증할 다른 자료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함.
'우리가 제시한 자료들만으로도 충분히 우리 쪽 주장을 납득할 수는 있을 겁니다.' 하는 건 택견계 내부에서 통하는 이야기이고.
적어도 본인들이 공개된 장소에 기존 단체들의 행적을 비판하였다면 본인들의 주장도 시험대에 올라가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니깐.
01:15
1일 전
익명_978886 에게
걍 기술 설명 디테일이 넘사벽인 거랑 논문에서 컷이지 뭔.
님처럼 생각하는 제 3자 같은 건 애초에 존재할 수도 없음. 정말로 제 3자면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나 무지성 채널에서 나온 설명 보면 그런가보다 하지 님처럼
'아닌데? 기술 디테일의 차이도, 논문을 통한 연구결과도, 서민석, 민이홍 선생의 증언도 다 신뢰가 어려운데? 증거 더 내놔.'
이런 소리를 하는 순간부터 걔가 오히려 택견계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할 판임.
저거 전부 알아보고도 아무튼 못 믿음 이러고 있는 수준인데 그런 소리 하는 애가 이해당사자가 아닐리가 ㅋㅋㅋㅋㅋ 님이 써 놓고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안 듬?
님처럼 생각하는 제 3자 같은 건 애초에 존재할 수도 없음. 정말로 제 3자면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나 무지성 채널에서 나온 설명 보면 그런가보다 하지 님처럼
'아닌데? 기술 디테일의 차이도, 논문을 통한 연구결과도, 서민석, 민이홍 선생의 증언도 다 신뢰가 어려운데? 증거 더 내놔.'
이런 소리를 하는 순간부터 걔가 오히려 택견계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할 판임.
저거 전부 알아보고도 아무튼 못 믿음 이러고 있는 수준인데 그런 소리 하는 애가 이해당사자가 아닐리가 ㅋㅋㅋㅋㅋ 님이 써 놓고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안 듬?
07:43
23시간 전
익명_201772 에게
아잇 내가 오해를 자초했네. 나는 기술 디테일의 차이와 서민석, 민이홍 선생 등의 증언도 모두 신뢰가 어렵다는 14.46의 주장을 전혀 옹호하지 않음. 그건 진짜 개소리임 ㅇㅇ...
단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계속 언급되는 그 '논문'에서 고용우 선생님의 경력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로서 제시하는 것이 고용우 선생님 본인의 증언이라는 점에서, 그 논문이 경력을 충분히 입증하고 있지 않다는 비판은 제시될 수 있다는 거였음.
그리고 '이해당사자가 아닐리가' 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비판을 원천봉쇄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한 태도라고 생각함. 물론 님이 그런 의도로 말한 것은 아니며, 14.46 저 사람의 주장을 비판하는 입장에서 한 말인 건 이해하지만 말임. 다만 이러한 표현이 만연해지면 윗대 측에서 시도하고 있는 택견계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자정 작용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니겠음?
그래서 공현욱 관장님께서 저번에 언급하셨던, '고용우 선생님의 경력을 구술 자료와 더불어 종합적인 다른 근거들을 들어 판단해 본 결과, 16년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고 하신 말씀에서 다른 판단 근거가 뭐가 있는지를 그냥 여쭙고자 했던 거임.
낼 수 있는 근거가 충분한 입증 능력을 가지지 못한다면 그건 그 근거를 제시한 사람이나 단체 쪽을 비판할 만한 일이지 오히려 '이 단체 입장에서 이 정도의 근거를 내놓을 수 있었던 게 이해가 간다'는 소리를 들을 일은 절대 아님. 정확히 동일한 선상에서, 도기현, 이용복, 신한승 선생님 세 분의 경력도(솔직히 이용복 씨에게는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지만) 사료를 통해 비판받아야 할 것임.
물론 계속 말하는데, 서민석 및 민이홍 선생님의 증언은 고용우 선생님께서 십 대 후반부터 송 옹께 수련을 받았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강력한 증거효력이 있는 게 사실임. 그게 16년이라는 구체적 기간으로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것까지 덮어놓고 부인하는 14.46의 억지 주장에는 나도 기가 참. 서민석 및 민이홍 선생님이 고용우 선생님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서 이분을 옹호한다고 하는데, 애초에 구술 증언을 통해 문화 현상이나 그와 관련된 인물에 대해 연구해야 하는 민속학에서는 교차검증 가능한 주변인 증언을 강력한 증거로 꼽으니깐.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소리지.
그 사람의 의견에 동조할 생각은 추호도 없음.
단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계속 언급되는 그 '논문'에서 고용우 선생님의 경력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로서 제시하는 것이 고용우 선생님 본인의 증언이라는 점에서, 그 논문이 경력을 충분히 입증하고 있지 않다는 비판은 제시될 수 있다는 거였음.
그리고 '이해당사자가 아닐리가' 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비판을 원천봉쇄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한 태도라고 생각함. 물론 님이 그런 의도로 말한 것은 아니며, 14.46 저 사람의 주장을 비판하는 입장에서 한 말인 건 이해하지만 말임. 다만 이러한 표현이 만연해지면 윗대 측에서 시도하고 있는 택견계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자정 작용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니겠음?
그래서 공현욱 관장님께서 저번에 언급하셨던, '고용우 선생님의 경력을 구술 자료와 더불어 종합적인 다른 근거들을 들어 판단해 본 결과, 16년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고 하신 말씀에서 다른 판단 근거가 뭐가 있는지를 그냥 여쭙고자 했던 거임.
낼 수 있는 근거가 충분한 입증 능력을 가지지 못한다면 그건 그 근거를 제시한 사람이나 단체 쪽을 비판할 만한 일이지 오히려 '이 단체 입장에서 이 정도의 근거를 내놓을 수 있었던 게 이해가 간다'는 소리를 들을 일은 절대 아님. 정확히 동일한 선상에서, 도기현, 이용복, 신한승 선생님 세 분의 경력도(솔직히 이용복 씨에게는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지만) 사료를 통해 비판받아야 할 것임.
물론 계속 말하는데, 서민석 및 민이홍 선생님의 증언은 고용우 선생님께서 십 대 후반부터 송 옹께 수련을 받았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강력한 증거효력이 있는 게 사실임. 그게 16년이라는 구체적 기간으로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것까지 덮어놓고 부인하는 14.46의 억지 주장에는 나도 기가 참. 서민석 및 민이홍 선생님이 고용우 선생님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서 이분을 옹호한다고 하는데, 애초에 구술 증언을 통해 문화 현상이나 그와 관련된 인물에 대해 연구해야 하는 민속학에서는 교차검증 가능한 주변인 증언을 강력한 증거로 꼽으니깐.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소리지.
그 사람의 의견에 동조할 생각은 추호도 없음.
03:05
3시간 전
익명_978886 에게
난 딱히 공감 안 되는 게 지금까지 윗대가 공개한 자료들을 보고도 못믿겠다도르 하는 애들이면 어차피 설득 안 될 사람들이고, 경험상 그런 애들은 99프로 결련/대한엔 호의적이더라구
이미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자칭 제3자한테 윗대가 여기서 더 어떻게 구애하라는 건지 의문이네
고용우 선생의 수련일기라도 공개하라는 말인가?
이미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자칭 제3자한테 윗대가 여기서 더 어떻게 구애하라는 건지 의문이네
고용우 선생의 수련일기라도 공개하라는 말인가?
08:16
22시간 전
익명_978886 에게
민이홍, 서민석 같은 경우 공신력 없는 주장이다.
도기현과 함께한 다른 인물들도 송 옹이나 뒷바침할 자료가 없기에 그것 또한 같은 이치로 공신력이 없는 주장으로 보자.
도기현은 송 옹과 사진이 없다(단체 사진 1개, 부산 1회 택견대회)
고용우는 송 옹과 사진이 있다.
입증할 자료라고 노트를 갖고 나와도 의미가 없다. 분명 어느시기에 정리해서 예전부터 썼다라고 할것이 뻔하기때문에.
도기현을 보증하는 것은 타 택견단체의 사람들. 부산 택견대회에 얼굴 한번이라도 본 사이들일것이다.
고용우를 보증하는 것은 송옹과 같은 동네에 살며 고용우의 친구였던 민이홍, 서민석. 그리고 고용우가 소지하고 공개한 사진들. 각 신문에 실려있던 기사의 고용우 사진. 태견책에 송옹과 함께 기술촬영을 한 고용우. 추가 공개한 송옹이 직접시연하는 태껸춤 영상이다.
고용우의 경우 신문에 송옹과 함께 있는 사진들이 2개 이상 기사에 노출되었고. 친구 서민석은 무도계에 명예가 있는 자이다. 거짓이라면 본인의 명예도 함께 걸려 있는 것이다.
태껸쪽 사람들 또는 가까운 관계가 아니면 찍기 힘들 것으로 보이는 독무로 시연하는 태껸춤 영상이 아닐까?
공부를 해도 초3학년까지 과정을 한 사람과 대학3학년까지 한 사람은 같은 분야를 팠다고 하면 설명의 깊이가 다를 것이다. 이 경우 경력이 증명서같은 행정 체계가 없다면 무엇으로 증명하면 좋을까? 이런 케이스가 아닐까 한다.
도기현을 입증하는 다른 것들 좀 더 나열해봐라.
대회에 얼굴 본 사이들.
동호회에 같이 잠깐 있던 친구들 동생들 몇.
도기현과 함께한 다른 인물들도 송 옹이나 뒷바침할 자료가 없기에 그것 또한 같은 이치로 공신력이 없는 주장으로 보자.
도기현은 송 옹과 사진이 없다(단체 사진 1개, 부산 1회 택견대회)
고용우는 송 옹과 사진이 있다.
입증할 자료라고 노트를 갖고 나와도 의미가 없다. 분명 어느시기에 정리해서 예전부터 썼다라고 할것이 뻔하기때문에.
도기현을 보증하는 것은 타 택견단체의 사람들. 부산 택견대회에 얼굴 한번이라도 본 사이들일것이다.
고용우를 보증하는 것은 송옹과 같은 동네에 살며 고용우의 친구였던 민이홍, 서민석. 그리고 고용우가 소지하고 공개한 사진들. 각 신문에 실려있던 기사의 고용우 사진. 태견책에 송옹과 함께 기술촬영을 한 고용우. 추가 공개한 송옹이 직접시연하는 태껸춤 영상이다.
고용우의 경우 신문에 송옹과 함께 있는 사진들이 2개 이상 기사에 노출되었고. 친구 서민석은 무도계에 명예가 있는 자이다. 거짓이라면 본인의 명예도 함께 걸려 있는 것이다.
태껸쪽 사람들 또는 가까운 관계가 아니면 찍기 힘들 것으로 보이는 독무로 시연하는 태껸춤 영상이 아닐까?
공부를 해도 초3학년까지 과정을 한 사람과 대학3학년까지 한 사람은 같은 분야를 팠다고 하면 설명의 깊이가 다를 것이다. 이 경우 경력이 증명서같은 행정 체계가 없다면 무엇으로 증명하면 좋을까? 이런 케이스가 아닐까 한다.
도기현을 입증하는 다른 것들 좀 더 나열해봐라.
대회에 얼굴 본 사이들.
동호회에 같이 잠깐 있던 친구들 동생들 몇.
15:31
15시간 전
익명_191838 에게
ㄹㅇ 걔가 지금 고용우 선생님한테 요구하는 조건들 다른 협회에도 똑같이 적용하면 택견 1년 이상 배운 사람도 없지 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43
15시간 전
구술자료이기 때문에 16년 설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동일한 구술자료를 바탕으로 서술된 논문의 내용을 반박자료로 삼는 건 대체...
08:35
22시간 전
그런식으로 따지면 도기현 이용복 같은 사람들 경력도 저 기준으로 다시 검증해야 하는거 아닌가? 같은 기준 적용하면 이용복 경력은 0년, 도기현 경력은 1년정도 되려나?
그리고 다른건 둘째치고 저 상대 지능이 좀 모자란듯ㅋㅋㅋ
경계선인가?
10:05
20시간 전






도기현과 함께한 다른 인물들도 송 옹이나 뒷바침할 자료가 없기에 그것 또한 같은 이치로 공신력이 없는 주장으로 보자.
도기현은 송 옹과 사진이 없다(단체 사진 1개, 부산 1회 택견(태껸, Taekkyeon)대회)
고용우는 송 옹과 사진이 있다.
입증할 자료라고 노트를 갖고 나와도 의미가 없다. 분명 어느시기에 정리해서 예전부터 썼다라고 할것이 뻔하기때문에.
도기현을 보증하는 것은 타 택견단체의 사람들. 부산 택견대회에 얼굴 한번이라도 본 사이들일것이다.
고용우를 보증하는 것은 송옹과 같은 동네에 살며 고용우의 친구였던 민이홍, 서민석. 그리고 고용우가 소지하고 공개한 사진들. 각 신문에 실려있던 기사의 고용우 사진. 태견책에 송옹과 함께 기술촬영을 한 고용우. 추가 공개한 송옹이 직접시연하는 태껸춤 영상이다.
고용우의 경우 신문에 송옹과 함께 있는 사진들이 2개 이상 기사에 노출되었고. 친구 서민석은 무도계에 명예가 있는 자이다. 거짓이라면 본인의 명예도 함께 걸려 있는 것이다.
태껸쪽 사람들 또는 가까운 관계가 아니면 찍기 힘들 것으로 보이는 독무로 시연하는 태껸춤 영상이 아닐까?
공부를 해도 초3학년까지 과정을 한 사람과 대학3학년까지 한 사람은 같은 분야를 팠다고 하면 설명의 깊이가 다를 것이다. 이 경우 경력이 증명서같은 행정 체계가 없다면 무엇으로 증명하면 좋을까? 이런 케이스가 아닐까 한다.
도기현을 입증하는 다른 것들 좀 더 나열해봐라.
대회에 얼굴 본 사이들.
동호회에 같이 잠깐 있던 친구들 동생들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