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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7 16:51

박양박수 박양서각

조회 수 155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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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택견을 박양박수 박양서각이라고도 불렀다고 하고, 박양은 사람이름이라고 하잖아.

 

그리고 여기 글 보니까 박수는 수박을 뒤집은거 서각은 각저를 뒤집은거 같다고 하고.

 

그래서 궁금한게 옛날 구한말이나 조선시대에 문법에서 박수랑 수박 같이 글자를 뒤집어서 쓰면 뜻이나 뉘앙스가 달라지는(?) 문법적인 무언가가 있었을까?

 

예를 들면 그냥 수박이라고 하면 무술을 뜻하는 단어인데 박양박수로 앞에 뭐 붙이고 단어 뒤집으면 하면 박양이라는 사람의 타격 손기술(?) 이런 느낌으로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

 

할 거 없어서 글 뒤져보다가 본 글 때문에 갑자기 궁금해져서 함 씨부려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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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9767774 2022.08.27 23:56
    저런 이야기는 왜 위대에서만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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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4568831 2022.08.28 08:29
    @익명_79767774 에게
    송덕기옹이랑 더 오래봐서? 더 친밀했던 관계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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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6035368 2022.08.28 03:17
    들은 사람이 고용우 선생님 이준서 선생님 밖에 없으니까 그러겠지
    처음 들어본 이야기들 더 있어 증명할 근거가 없으니까
    말 안하고 가만히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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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4568831 2022.08.28 08:29
    @익명_86035368 에게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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