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각 단체에 대한 여론을 보면

익명_95073107
2658 3 6

현재 각 단체에 대한 호감도를 보면 이런것 같음.

 

결련<대택<충주<위대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다들 비슷하게 생각할거 같음.

 

먼저 결련

결련은 예전에는 송덕기옹의 적통이니 뭐니 하며 호감이미지가 있었음.

근데 위대와의 사건들과 도회장의 여러 망언들, 김명근 선생님의 썰 등 다양한 사건 사고, 그리고 방금 밑에 글과 같은 자잘한 사건사고처럼 내로남불과 잦은 말바꿈과 같이 호감도와 신뢰도를 깎을 짓을 많이 했고, 그런 것들 때문에 지금 가장 호감도가 낮은것 같음.

 

그 다음은 대한

여기는 먼저 정통성 부분에서 조금 깎인 부분도 있을 듯. 놀이 택견을 열렬하게 지지하고 있는 것도 감점요소의 하나인것 같고, 역품과 같이 이상하게 변형시켜 택견의 이미지를 크게 깎았다는 점에서 호감도가 떨어진것 같음.

 

충주는 똑같이 얼굴한판 룰을 하고 있고, 문화재 등록할때 비겁한 행동을 하는 등 비호감적인 행보를 많이 보였지만,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는 말을 몸소 보여주듯 가만히 있어서(?) 결련처럼 호감도 깎는 일을 안해서 호감도가 그나마 덜 깎인것 같음.

 

위대는 정통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증명을 하려고 한다는 점 때문에 호감이 가지만, 대외적인 활동이 너무 적어서 조금 감질난다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이 듦.

결련과의 문제 때문에 약간의 불쌍한(?) 느낌도 드는 단체임.

 

 

두줄 요약 해보자면

1. 가만히 있으면 반은 간다.

2. 위대는 유튜브같은 대외적인 활동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6

댓글 쓰기

결련택견이야말로 송덕기 옹의 정통택견이고 나머지는 다 짭이다! 이러는 거 보면 솔직히 웃기다 싶었던게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등장하기 이전에도 3개 단체 중에서 가장 다른 무술에 관심 가지고 기술 흡수하려 하던 단체가 결련이었음 ㅋㅋ
태권도, 영춘권, 무에타이.. 참 많고도 많았지. 그런데 택견 경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면 전부 다 택견이라는 마인드더라고. 걍 시작부터 내로남불이던 단체 맞음.

07:58
22.08.12.
결련애들은 별로 안 좋아할 글이네 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위대가 바깥 활동이 너무 감질난다는 거엔 동의함 ㅇㅇ.
19:46
22.08.11.

ㅋㅋㅋㅋ 결련은 이대로 뻔뻔하게 밀고나갈듯

21:04
22.08.12.
결련애들은 별로 안 좋아할 글이네 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위대가 바깥 활동이 너무 감질난다는 거엔 동의함 ㅇㅇ.
19:46
22.08.11.

결련택견이야말로 송덕기 옹의 정통택견이고 나머지는 다 짭이다! 이러는 거 보면 솔직히 웃기다 싶었던게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등장하기 이전에도 3개 단체 중에서 가장 다른 무술에 관심 가지고 기술 흡수하려 하던 단체가 결련이었음 ㅋㅋ
태권도, 영춘권, 무에타이.. 참 많고도 많았지. 그런데 택견 경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면 전부 다 택견이라는 마인드더라고. 걍 시작부터 내로남불이던 단체 맞음.

07:58
22.08.12.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달이 지난 게시글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유

퍼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