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자 입장에서 최근 논란 관련
맞다 틀리다 판단은 내가 하기에는 전문 지식이 부족해서 보류
다만 MMA 간판을 올리면서 스스로들 위태태껸(택견, Taekkyeon) 후예임을 말한다는건
증명 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데미지 요소로 마이너스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아는걸 윗대 MMA 분들이 모를리가 없기에 응원 합니다
그럼에도 개인적 바램은
언젠가는 위대태껸 그 자체를 제대로 배워 보고 싶다는 마음을 늘 간직 해오고 있는데
세미나 형식이 아닌
그 자체를 꾸준히 수련할수 있는 커리큘럼이 마련되고 유지 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