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 영상이 흥했다는 건
그만큼 사람들이 택견(태껸, Taekkyeon)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얘기밖에 안 됨.
그리고 이번에 올라온 영상이 그 의구심을 해결시켜줬단 말이고...
결국 대중들이 느끼기에 기존 협회들의 홍보방식이나 시연, 택견에 대한 설명이 보편성이랑 유리된 형태였다는 얘기라
저 영상을 두고 말을 쎄게 하니, 존중이 없니 어쩌니 하는 건 그냥 현재 택견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 자체를 외면하겠다는 소리나 다름 없다 봄.
ㄹㅇ 나도 택견 했는데 가르치는 거 이상하게 가르치고 병신같은 이크에크 강요해서 때려쳤다는 간증글 계속 올라오는 것만 봐도 택견꾼이면 현타 와야 정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