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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택견 근황 가져옴

익명_570560
74 0 5
해외로 진출하는 중으로 보임

하는 건 좋은데 국내를 우선으로 좀 챙겨주지,. 국내선 거의 전멸 직전인데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422000186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819349


https://www.inews365.com/mobile/article.html?no=92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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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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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도 더 전에 세계택견(태껸, Taekkyeon)대회 열었을 때 생각해보면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14:06
2시간 전
익명_570560
유네스코에 등재된 무예인만큼, 저 방향이랑 행보 자체는 맞고 정답이긴 함. 근데 일단 급한 불은 꺼야하지 않나.. 생각이 들긴 하네
14:09
2시간 전

당시 내가 본 광경은 외국 선수들 중 택견을 겸업하는 참가자들이 많았다는거? 기념 티셔츠 나눠주기 전까지 세계 각지에서 온 팀들 옷 보면 각각 태권도 합기도 무에타이 가라데부터 시작해서 실랏도 봤었음. 거기에 본때뵈기 숙지도 다 안되어서 국내 지역 팀이나 시범단들이 벼락치기로 알려주거나, 심하면 인원미달인 팀은 국내 팀에서 일시로 인원 빌려줘서 두탕 뛰는 참사(?)까지 봤다보니...(사실 국내/해외 따로 시상했으니 크게 의미는 없나?)  대걸이 맞서기 규칙 숙지 안돼 있어서 계속 주의 경고 때문에 경기 흐름 끊기고 했던 기억이 나서. 그저 지금은 좀 나아졌길 바랄뿐임.

15:52
38분 전
익명_570560
대충 언제인지 그려지네ㅋㅋ 한 10년전까지는 님 말대로 그랫엇는데 이후에 다들 룰 숙지돼서 그런 일은 거의 없어졌던 걸로 기억함. 인원 부족문제는 안습..ㅜ
기억나는 게, 중앙아시아나 유럽 쪽 선수들 중에 삼보나 크라쉬 유도 출신들이 본능적으로 도복 잡는 것 때문에 많이 적응하기 힘들어했었지. 그걸로 경고 많이 받았는데
이후에 경기 영상들 올라온 거 보니까 노기 룰에 다들 익숙해진 모양임

+본때뵈기 경기는 개인적으로 왜 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16:01
2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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