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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공개된 무술이라는 범위를 어디까지 잡아야 하는 거냐?

익명이
185 2 11

또 저놈의 쓰잘데기 없는 떡밥 가지고 불타는 시즌이 온 거 같아서 하는 말인데 이거나 좀 합의 하면 안 되냐?

 

공개된 무술이라는 개념이 뭔지, 그리고 공개와 비공개의 경계를 무엇으로 나눠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거 가지고 앞으로도 사발 풀 거면 그 개념부터 분명하게 설명 좀 부탁한다. 그거부터 시작해야 대화가 될 수 있지

 

"아무튼 공개된 결련이 짱짱. 비밀주의인 위대는 중국무술 꼬라지 날 것."

 

같은 말들 해 봐야 자기 희망사항 적는 것 밖에는 안 된다.

 

분명히 이 글 분란 일으킨 결련게이도 볼 거 아니까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설명, 토론, 합의하고 끝내는 걸로 하자.

 

 

제대로 된 답글 안 달면 씹게이 결련 딸딸러 새끼로 알겠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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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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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교류하거나 친선 시합하면 서로 운동하는거 영상이나 정보공개하는건 코스 아닌감? ㅎㅎ 유튜브라는 플랫폼 있기전부터 교류 좀 해본 도장이나 전수관이라면 그 정도는 기본 예의인 코스일텐데 ㅋㅋ

서로 운동 영상 교환 안하냐?
10:21
4일 전
여기서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게 있음.
유튜브하면 생산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까? 유튜브 자체가 ㅈ문가들이 판치는 곳인데?
나는 차라리 유튜브에서 ㅈ문가들한테 피드백 받을 시간에 명문mma팀이랑 교류하거나 자문받고, 대회나가서 경험 쌓는걸 택하겠음.
유튜브 뿐만 아니라 다른 매체들도 전부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진짜 전문가가 인테넷 상에서 제대로된 피드백을 줄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함?
10:37
4일 전

확실히 ㅈㄴ기준을 잡기가 애매한 주제긴하네.

내 생각에는 기준이 유튜브 활동은 절대로 아닌거 같고, 공개 비공개로 나누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본다.
만약에 나누게 된다면 타류와의 교류 혹은 격투기 경기에 참여해서 경험을 쌓는지 쌓지 않는지로 나눠야 한다고 생각함.

애초에 무술의 발전을 실전성만으로 따지는 것도 이상하고, 한발 양보해서 실전성만을 무술의 발전이라고 하더라도 격투기 대회가 실전을 대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함.
다만 그나마 현재 다양한 사람들과 가장 실전에 가깝게 싸우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 격투기기 때문에 위처럼 말한거임.

참고로 본인 그 결련게이 아님.

03:47
5일 전
1등

확실히 ㅈㄴ기준을 잡기가 애매한 주제긴하네.

내 생각에는 기준이 유튜브 활동은 절대로 아닌거 같고, 공개 비공개로 나누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본다.
만약에 나누게 된다면 타류와의 교류 혹은 격투기 경기에 참여해서 경험을 쌓는지 쌓지 않는지로 나눠야 한다고 생각함.

애초에 무술의 발전을 실전성만으로 따지는 것도 이상하고, 한발 양보해서 실전성만을 무술의 발전이라고 하더라도 격투기 대회가 실전을 대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함.
다만 그나마 현재 다양한 사람들과 가장 실전에 가깝게 싸우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 격투기기 때문에 위처럼 말한거임.

참고로 본인 그 결련게이 아님.

03:47
5일 전

ㅇㅈ. 교류에 인색하지 않을 것 이 조건이라고 하면 그건 나름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07:40
4일 전
2등
적어도 스파링 영상이 주기적으로 공개되어 외부의 비판들에 노출되는 건 최소 조건이겠지. 타 무술 프로급들과 정기적으로 교류하면 더 좋고. 격갤에서 어쩌구 한다고 비꼬는 놈들 있던데, 까놓고 택견 상황이 그런 거에 자존심 상할 수준이냐? 넙죽거리면서 배워도 모자를 판에..애초에 지금 mma에 쓰일 수 있을 정도로 발전된 맨몸 무술 중 비밀주의를 고수하는 무술이 있는지 생각해보면 됨. 공개해야 발전한다는 말은 지극히 상식적인 말임. 그게 안되니 키보드 워리어만 계속 늘어나는 거 ㅋㅋㅋㅋ 넷 상에서 손 놀리면 뭐 하냐 이거임. 위대의 상황 등 여러 이유 때문에 쉽지 않은 건 알겠지만 결국 중국무술 꼴 안 나려면 고민 좀 해야할 거다. 우물 안 개구리란 말은 그 옛날 장자 때 부터 있던 말이다.
03:49
5일 전

스파링 영상이 외부의 비판에 노출되는 게 최소조건? 결국 유튜브 해라 이 소리밖에 안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영상 공개해야 무술이 발전한다는 논리가 말이 된다고 봄?

윗 댓처럼 수련자, 지도자들이 타류 격투기랑 교류하거나 계속 대회에 나가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한다는 거가 최소조건이면 그나마 말이 되지, 유튜브에 스파링 영상 올리기만 하면 무슨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냐 ㄹㅇ?

결련게이야ㅋㅋ 무술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건 커리큘럼의 변화지 전문성이 있는지 없는지 알 방도도 없는 유튜브 영상에 달린 비평 따위가 아니다 ㅋㅋㅋㅋㅋㅋ 영상 100개 올려봤자 커리큘럼 안 변하면 말짱 도로묵인 건 알고 하는 소리지?

그리고 비밀주의는 무슨 ㅋㅋ. 수련생 받는데 조건 있는 것도 아니고 도장 멀쩡하게 운영중이더만. 결국 니 말은 인터넷 상에 기술 안 풀고 쉬쉬하는 게 고깝다는 소리자너.

무슨 영양가 있는 답변 올리나 했더니, 역시나 스파링 영상 안 올리는게 맘에 안 든다는 징징글이었네ㅋㅋㅋㅋ

07:31
4일 전
mma가 급속도로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가 영상이 공개되어 서로 분석 당했기 때문이야. 무슨 걔네가 대회 나가고 지도자들끼리 서로 교류해서 발전한 줄 앎? 기본 포멧 자체가 서로의 싸움이 공개된다는 데서 진화가 시작된 거야. 서로 이기려고 아득바득 연구하니까. 분석 대상이 될 용기가 없는 게 발전의 방해 요소라는 거지. 영상 올리는 걸 유튜버 되는 거라고 곡해하는 꼴을 보니 말해도 이해 못할듯.
10:13
4일 전
보통 교류하거나 친선 시합하면 서로 운동하는거 영상이나 정보공개하는건 코스 아닌감? ㅎㅎ 유튜브라는 플랫폼 있기전부터 교류 좀 해본 도장이나 전수관이라면 그 정도는 기본 예의인 코스일텐데 ㅋㅋ

서로 운동 영상 교환 안하냐?
10:21
4일 전
니 새끼가 뭐 얼마나 대단한 피드백을 날리길래 이렇게 개같이 깝치는지 모르겠다
유튜브나 보는 새끼들 피드백 받으면 무술이 발전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4
4일 전

아니 그래서 스파링 영상 올리면 그거 제대로 피드백 해 줄 수 있는 인간이 있기는 하냐고 ㅋㅋㅋㅋ 대체 어느 권위 있고 실력 좋은 사람들이 생판 안면도 없는 마이너 그 자체인 무술에 끼어들어서 열성적으로 피드백을 해 주고 커리큘럼을 업데이트 해 주겠다고 나서는데?
그래, 니 말처럼 MMA는 커다란 상금이 걸린 대회니까 서로 이기려고 아득바득 분석 + 진화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치자. 그런데 택견은?

택견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는 경기나 그에 준하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냐?

없잖아 시1발아. 제대로 된 피드백도, 그런 상금 걸린 대회 만들어 줄 능력도 의지도 없는 새끼가 곡해 ㅇㅈㄹ 떨고 있네ㅋㅋㅋㅋㅋㅋ

13:18
4일 전
자, 니가 펼친 논지들이랑 반박 요약해준다.

1. 무술의 발전을 위해선 인터넷에 스파링 영상을 주기적으로 올려야 한다.
ㄴ 그래서 누가 피드백 해 줄 거고 그거 신뢰도는 어떻게 보장받냐?

2. 서로 이기려고 공개된 자료 가지고 분석하다 보니 강해 진 게 MMA다.
ㄴ MMA랑 택견이 동일 선 상에 설 수 있기는 하냐? 기초 환경이 다른데? 거기다 애초에 MMA같은 매력적인 대회 자체가 택견판에 없는 건 어쩔?

도망치지 말고 제대로 된 답변 해라 게이야.
13:20
4일 전

에휴 비밀주의 드립에서 글내렸다.
수련생 받는데 제한 안 두고 수련생들 아마추어 격투기 대회까지 내보내는 위대 두고 비공개라고 까고 있네 ㅋㅋㅋㅋ

08:05
4일 전
여기서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게 있음.
유튜브하면 생산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까? 유튜브 자체가 ㅈ문가들이 판치는 곳인데?
나는 차라리 유튜브에서 ㅈ문가들한테 피드백 받을 시간에 명문mma팀이랑 교류하거나 자문받고, 대회나가서 경험 쌓는걸 택하겠음.
유튜브 뿐만 아니라 다른 매체들도 전부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진짜 전문가가 인테넷 상에서 제대로된 피드백을 줄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함?
10:37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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