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이런 생각도 든다

익명이
165 1 3

만약에 위대가 먼저 차도르, 양감독이랑 콜라보를 했었다면 지금과 상황이 달라졌을까?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3

댓글 쓰기
글쎄. 마스터 황이 차도르 코인 탄 것은 2년 전인 2019년 쯤인데 위대태껸의 인프라는 아직 결련에 비빌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보는데? 나왔어도 ‘아 저런게 있구나’ 정도로 지나가지 않았을까한다.

그걸로 사람들이 온다고 해도 위대태껸 요구 수준을 교육하고 유지할 곳이 몇이나 되겠냐. 그럼 보나마나 온 사람들 대부분 돌아가거나 유지도 힘들지 않을까 한다.

예전에 세미나로 우와 한 무술들 배우러 가면 대부분이 우와하고 갔는데 기대치보다 품질이 낮거나 뭔가 교습이나 교육관리에 애매한 느낌 나서 안간 경우였다.

그래서 설령 결련자리에 위대가 그 이상 효과내려면 최소 결련이 걸어온 길 반 만큼이라도 경력과 기간이 쌓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지켜 봐온 사람으로 생각이다.
10:38
21.09.07.
대중들은 택견이 약하냐 웃기냐가 이미 기본 탑재됐다고 봄. 옛법택견이라는 것이 나오고 위대태껸이 나와봐야 택견에 저런 모습도 있어? 결국 이러고 끝이라고 봄

역사적 사실은 사실 태권도가 일본에서 왔냐 안왔냐도 중요하지 않다고 봄. 태극기를 달고 눈물을 흘릴수 있냐 없냐 내가 감동을 느끼고 싶을때 그 대안이 되냐 마냐임.

이 답은 한번에 놀라운 사실들이 부각된다고 해서 바뀔꺼라 보지 않음.
14:10
21.09.07.
1등
글쎄. 마스터 황이 차도르 코인 탄 것은 2년 전인 2019년 쯤인데 위대태껸의 인프라는 아직 결련에 비빌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보는데? 나왔어도 ‘아 저런게 있구나’ 정도로 지나가지 않았을까한다.

그걸로 사람들이 온다고 해도 위대태껸 요구 수준을 교육하고 유지할 곳이 몇이나 되겠냐. 그럼 보나마나 온 사람들 대부분 돌아가거나 유지도 힘들지 않을까 한다.

예전에 세미나로 우와 한 무술들 배우러 가면 대부분이 우와하고 갔는데 기대치보다 품질이 낮거나 뭔가 교습이나 교육관리에 애매한 느낌 나서 안간 경우였다.

그래서 설령 결련자리에 위대가 그 이상 효과내려면 최소 결련이 걸어온 길 반 만큼이라도 경력과 기간이 쌓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지켜 봐온 사람으로 생각이다.
10:38
21.09.07.
뭐 인프라랑 단체 규모얘기가 아니라 대중들의 인식 얘기한거임. 약간 역사적 사실이나 인지도 그런거
13:57
21.09.07.
대중들은 택견이 약하냐 웃기냐가 이미 기본 탑재됐다고 봄. 옛법택견이라는 것이 나오고 위대태껸이 나와봐야 택견에 저런 모습도 있어? 결국 이러고 끝이라고 봄

역사적 사실은 사실 태권도가 일본에서 왔냐 안왔냐도 중요하지 않다고 봄. 태극기를 달고 눈물을 흘릴수 있냐 없냐 내가 감동을 느끼고 싶을때 그 대안이 되냐 마냐임.

이 답은 한번에 놀라운 사실들이 부각된다고 해서 바뀔꺼라 보지 않음.
14:10
21.09.07.
댓글을 작성하시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간편가입 가능).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