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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점점 앞뒤도 안 맞는 헛소리가 늘어나는 것 자체가

익명_059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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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패배선언이긴 함. 말이 안 되는 걸 쉴드 치려고 하니까 논리가 궁해지는 거거든.


백번 양보해서 의사소통이 잘 안 되었기 때문에 도회장님 본인 딴에는 송덕기 옹께서 치매셨다고 생각할 수는 있어도 그걸 공식화하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잖아?


(심지어 1987년까지 한국에서 택견을 배우던 다른 송덕기 옹의 제자분들은 그런 회고 자체를 하신 적이 없기도 했었지 ㅎㅎㅎ)


그런데 그건 애써 눈을 돌리고 치매라고 생각해서 그냥 그렇게 말한 건데 뭐가 문제냐! 라고 하고 있는 걸 보면 이제 쟤도 얼마 안 남은 것 같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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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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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_268743
저 인간은 지가 하는 말이 앞뒤 안 맞는지 알 능지도 없다.

어쩌면 저 인간이 치매일 수도 있지.
원래 치매 걸리면 고집 드럽게 쎄지거든.
09:39
26.04.29.
best 익명_059651
전형적인 진상 민원인 스타일인 사람 같음. 왜 안돼냐 아무튼 해 주면 안되냐고 맨날 민원 창구 찾아가서 사람 피말려 죽일? 그런 스타일 ㅋㅋㅋ
10:04
26.04.29.
1등 익명_268743
저 인간은 지가 하는 말이 앞뒤 안 맞는지 알 능지도 없다.

어쩌면 저 인간이 치매일 수도 있지.
원래 치매 걸리면 고집 드럽게 쎄지거든.
09:39
26.04.29.
익명_059651
전형적인 진상 민원인 스타일인 사람 같음. 왜 안돼냐 아무튼 해 주면 안되냐고 맨날 민원 창구 찾아가서 사람 피말려 죽일? 그런 스타일 ㅋㅋㅋ
10:04
26.04.29.

태권도, 복싱 몇 '달' 택견이랑 하등 상관 없는 수련 경력에...
"제 3자"가 "객관적인 시각"으로 판단 할 수 있다며 어디에 소속되지 않고, "너드 학구파"를 자칭, 역사적 사료도 없고, 협회 측 자료라곤 유튜브 영상 몇 개, 책 "7만원"어치 사서 읽은 게 "연구자료"의 전부... 하물며 똑같은 제 3자인 작가랑 기자들도 찾아가서 원데이 클래스 체험이나 인터뷰라도 따는데 참...

10:35
26.04.29.
그래놓고 자기가 어지간한 택견 선생님들보다 택견을 더 잘 안다고 하는게....ㅎㅎㅎ

아마 택견 역사상 이 수준의 허언증+정신병이 있는 케이스는 최초지 않을까 싶음
10:39
26.04.29.
그 얼마 안되는 태권도 복싱 수련 기간동안 저러다가 쫓겨난게 아니길 바랄 뿐...
10:45
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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