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빙시는 뭐든지 억까라 카네 ㅋㅋㅋㅋㅋ
https://m.dcinside.com/mini/sdktk/12911
1984년부터 송덕기 옹이 치매였으니 태견책을 인정 못 하겠다고 도회장이 학술지에다 발표한 게 왜 문젠지 이해를 1도 못하는 게 웃김
1982년 5월에 도회장이 송덕기 옹께 입문했는데, 1984년부터 송덕기 옹이 치매였다 카면 본인 경력 4년 중 최소 25%가 치매 환자신 분께 택견를 배운 거 아닌가?
태견책이 송덕기 옹이 치매신 시절에 찍혔으니 인정 못 하겠다 카면 최소 본인 기술 중 상당수도 똑같이 인정하지 말아야지 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런 자기반성은 1도 없이 아무튼 난 송덕기 옹의 택견을 잘 계승하고 있다 주장하죠?
이렇게 되면 무슨 이지선다가 되냐? 우리 저지능 어린이, 아조씨 말을 잘 들어요
1. 1984년 태견책 촬영 당시 송덕기 옹께서 치매가 아니었는데 태견책을 부정하기 위해 스승이 당시 치매였다며 거짓말로 스승의 명예를 더럽혔다.
2. 실제로 1984년 당시 송덕기 옹께선 치매셨던 게 맞고 도회장의 주장처럼 멀쩡하신 정신이 아닌 채 태견책을 찍었지만 정말 '우연찮게도' 도회장 본인은 송덕기 옹께서 멀쩡하신 때만 택견을 배웠다.
이런 골때리는 이지선다를 택해야 하는데 1번이면 빼박 패륜아고 2번이면 거짓말쟁이에요 알아 듣겠어요? ㅎㅎㅎ
어느 쪽을 골라도 자폭 확정인 상황을 스스로 만들었는데 이 지경까지 와서도 아무튼 억까다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9
댓글 쓰기여기에 더해서 송덕기 옹께서 돌아가신 1987년까지 한국에서 택견을 배우고 있던 서울택견계승회의 다른 제자분들까지 전부 다 바보 만드는 소리 한 거지 저건.
그리고 설령 할아버지가 치매였다고 하더라도 경증 치매면 깜빡깜빡 잘 하시는 정도고, 휘발되는 기억들도 최근 것들이지 할아버지 젊은 시절 기억들은 오히려 잘 남아 있음. 다시 말해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부터 익혀왔던 택견의 기예의 교습엔 1도 지장이 없었다고 봐야 한다는 거.
궁금하면 여기 한 번 들어가서 봐도 괜찮음. (https://m.blog.naver.com/jonskin/223004186361)
어쨌든 결론적으로 도기현 회장님이 할아버지 치매를 이유로 태견책을 인정 못한다고 주장한 건, 실상 치매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태견책을 부정하기 위해 가져다 붙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패륜이라고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긴 함.
결국 할아버지의 치매 병력을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이야기가 되니 말이지...
https://m.dcinside.com/mini/sdktk/12925
할 말 없으니까 그럴수도 있지, 의사소통 잘 안 되니까 치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ㅇㅈㄹ 중임 ㅋㅋㅋㅋㅋㅋ






여기에 더해서 송덕기 옹께서 돌아가신 1987년까지 한국에서 택견을 배우고 있던 서울택견계승회의 다른 제자분들까지 전부 다 바보 만드는 소리 한 거지 저건.
그리고 설령 할아버지가 치매였다고 하더라도 경증 치매면 깜빡깜빡 잘 하시는 정도고, 휘발되는 기억들도 최근 것들이지 할아버지 젊은 시절 기억들은 오히려 잘 남아 있음. 다시 말해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부터 익혀왔던 택견의 기예의 교습엔 1도 지장이 없었다고 봐야 한다는 거.
궁금하면 여기 한 번 들어가서 봐도 괜찮음. (https://m.blog.naver.com/jonskin/223004186361)
어쨌든 결론적으로 도기현 회장님이 할아버지 치매를 이유로 태견책을 인정 못한다고 주장한 건, 실상 치매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태견책을 부정하기 위해 가져다 붙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패륜이라고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긴 함.
결국 할아버지의 치매 병력을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이야기가 되니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