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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태껸판 룰은 어땠을까?

익명이
95 0 2
내 뇌피셜로는 지금 택견배틀 룰에다가 추가로 잡고차기와 는질러차기 가능하게 만든 룰이었을 것 같음


근거는 증언들과 송덕기옹 시연모습


태껸판 룰에 손기술이 허용되었다면 손 내리고 흔들흔들 마주대기하는 그 모습이 결코 나올 수가 없을듯..


그럼 손기술은 뭐하러 배우냐는 질문이 자연스레 따라 나오는데


글쎄, 수박의 흔적이거나 


아니면 잔치에서 놀이로 하는 메인 태껸판 말고 음지에서 열리는 싸움 태껸판이 따로 있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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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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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이런 거 고찰한 것 중에 대한택견협회의 김영만 관장님이 쓴 '택견 근현대사'라는 책이 있음. 존나 고생해서 자료 모으신 티는 꽤 나는 책이니까 한 번 쯤은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그 분이 주장하는 석전과 택견 사이의 관계성에 대한 이야기는 한 번 쯤 상상의 나래를 펴 볼만한 꽤나 흥미로운 소재지. 
01:32
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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