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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룰은 모르지만

1)상당히 거칠게 2)패 갈라서 싸우는 경기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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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6857904 2021.07.25 23:15
    두 가지 뜻이 있는 거임

    1. 명절 때 하는 마을 간 단체전 (이게 원래 의미)
    2. 쌈수 택견 or 막 차고 때리는 결투식 경기

    왜 2에 결련택견이란 이름이 붙었냐면, 평소에 약식으로 가볍게 하는 경기보다 (여러 제한이 있었다고는 해도) 훨씬 타격의 강도가 셌기 때문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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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3321206 2021.07.25 23:22
    이것에 대해 윗 게이가 언급한거에 대해
    마을단위 1. 결련, 결련태 라고 한다.
    제한노노 2. 태껸이라도 한다.

    는 이야기도 있음.

    난 이게 그럴 수도 있다보는게

    무술전체 커리나 형태(2번) > 부분적인 사용 행태(1번)이 아닌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

    결련택견이라고 부르는 단어는
    송덕기옹 인터뷰 영상말곤 없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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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6857904 2021.07.25 23:30
    @익명_83321206 에게
    아래대택견 쪽에서 자기들 계보에 넣고 있는 김홍식이라는 분도 '결연'택견이 결투식 택견이라는 증언을 남긴 적 있음

    신한승 옹도 결연택견이 쌈수택견이라고 했고

    신 옹이 택견 수련 경력이 짧다고 하지만 전통무술 연구가로서 권위까지 퇴색되는 건 아니고, 김 옹도 실은 택견 제대로 배운 적이 없네 하지만 어쨌든 택견에 관심이 있었고 택견판을 자주 접했던 사람이었다는 게 중요

    그러한 세 사람의 증언이 일치한다는 것이 뜻하는 바는 명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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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3045748 2021.07.26 00:02
    @익명_83321206 에게
    아니면 둘 다 맞는 거 아냐? 패 갈라서 개빡세게 싸웠을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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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1621988 2021.07.26 00:06
    @익명_53045748 에게
    원래는 패 갈라서 하는 게 결련택견이었는데

    결련택견이 평소에 하는 택견보다 거칠고 빡세니까

    나중에는 과격한 택견, 호신술로 익히는 택견을 결련택견이라고 하게 된 거라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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