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쓰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생각해보니까 쓸게 없다
새로운 후속작은 더 이상 안나오고 떡밥거리조차 먼 옛날에 멸종한 컨텐츠를 빨고 있는 느낌이랄까.
혼자서는 이거저거 막 하고 그러는데 정작 남들이랑 이야기 할 거리가 없는 아싸가 된 느낌적 느낌.

어째서 눈물이...
댓글 3
댓글 쓰기존나 빨아. 그래야 다시 세우지.
18:19
20.10.06.

그게 택견이니까.
18:20
20.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