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배달이 종로패 (보스가 구마적 또는 김두한) 중간보스랑 싸웠던 일화
https://www.fmkorea.com/9167663980
방학기 바람의 파이터 1 (유튜브에서도 관련내용 리뷰함), 무도 전문채널 무카스 에 나오는 내용이며
최배달이 일본으로 떠나기전에 경성(서울)에 잠시 머물러서 공부할때
길에서 여학생에게 시비거는 무리들이 있었음
당시 최배달이 10대고 가라데 배우기전인데도 그 건달무리들을 때려눕힘
알고보니, 그 건달무리가 그유명한 종로패였음
종로패 중간보스한테도 알려지자 일이 점점 커졌고
최배달이 중간보스 (도끼라는 별명 썼다고 함) 이겼다고 함
이게 출처마다 좀 이야기가 다른데
1. 일대일은 최배달이 이겼고 종로패 부하들 때문에 도망갔다고 함
2. 또는 일대일은 비겼고 나이가 어린 학생이라 더이상 일커지는기 싫어해서 종로패는 봐주고 최배달은 조용히 일본 떠나기로 합의
3. 그당시 중간보스는 구마적 밑에인지 김두한 밑에인지 알 수 없음
무카스에선 구마적패로 나오는데 그러면 최배달이 1923년생인데 (김두한이 1918년생이라서 최배달이 더 어림) 1939년 16살에 일본에 갔기 때문에 구마적 시기면 엄청 어린나이임.
4. 저게 사실이면 시기로 따지면 (최배달이 적어도 15살 이상이어야 피지컬이 좀 될거니깐) 구마적에서 김두한으로 교체되는 과도기거나 김두한이 보스 등극한지 얼마안되서 일반인 학생한테 신경안썼을 것이라고 사료됨
5. 그당시 가라데를 배우기전이라서 (간단하게 복싱, 유도는 조금 했다고 함) 나이랑 운동경력 고려하면 존나 센거 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