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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태껸 손질 방어법

익명이
703 0 41

지방에 살아서 그러는데 위대태껸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 영상 보고 연구하면서 배우고 있거든 ㅋㅋ 옛법도 조금 보조적으로 보고 

 

이거 손질 보면 난 솔직하게 마황 옛법택견보다 특색 있고 좋다고 봐(사람마다 의견은 다르겠지만)

 

 

 

 

여기서 앞손 쨉 막는데 가볍게 눌러 주는거 같은데 이게 세게 치는 경우에도 눌러서 막아지려나 하는 부분에서 궁금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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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위대게이들도 있는것 같아서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답변 주고 싶은 게이들은 부탁할께

 

 

 

이것도 참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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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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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논지를 포착하지 못한게 아니라

말하지 않은겁니다

이유는 타 단체를 언급해야 해서 그렇다고 위에 적어놨구요

 

“타 단체가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소인배가 아니다”

 

예 저도 그러길 바랍니다

 

21:45
21.04.26.

제가 위대태껸 수련생은 아닙니다만... 말씀하시는 게 너무 허황되어 그만 ㅎㅎ

정말 위대태껸 측 입장이 그렇다면 다음 질문에 대해서 답해보시는 건 어떨지요.

 

 

1) 다른 택견 단체에서 위대태껸이 등장하고 나서 용어나 기술들을 차용해 간 경우가 있나요?

 

있다면 왜 위대태껸은 자신있게 나서서 비판하지 못합니까? 책임질 수 있는 말씀만 하신다니, 하나라도 찝어낼 수 있으신가요?

오히려 위대태껸은 타 단체의 보이콧 대상 아닙니까? 감정의 골이 깊은 것도 사실이나

몰래 위대태껸 기술을 차용해갈만큼 다른 단체들이 한가하거나 비굴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2) 다른 택견 단체가 위대태껸 기술이나 용어를 차용해 갈 수 있습니까?

 

위대태껸을 수련하지는 않았으나, 유튜브 영상들만 보아도 타 단체와는 확연히 풍격이 다른 것은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이는 모든 택견 단체들 간에 특색이 있으니 당연하겠지요.

위대태껸 배우시기(사실이라면 ㅋ) 전에 다른 무술을 수련해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각 무술의 풍격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그만한 시간과 공을 들여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6년이나 배우셨다는 분이... 정말 타 단체가 위대태껸 기술이나 용어를 차용해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같이 수련하시는 분들부터 의심하셔야 함이 아닐까 ㅎㅎ

 

 

 

3) 다른 택견 단체가 위대태껸 기술을 차용해 간다면, 그에 대한 자신이 없습니까?

 

2)와 같은 맥락입니다만, 같은 무술을 가르치는 지도자들끼리도 역량에 따라 차이가 나는 법인데

하물며 다른 단체의 기술을 차용하여 가르치면 어떻겠습니까?

타 단체가 위대태껸의 기술을 차용해간다면, 법적 분쟁도 불사해야 할 정도로

위대태껸이 그 실력을 누를 자신이 없다는 겁니까?

 

 

 

만약 위 질문들에 대해 예라고 답을 한다면

위대태껸은 인터넷에 용어 한마디 쓰는 것도 불안할 정도로

볼품없고 불안정한 조직이며, 그 내용 역시 별볼일 없다는 뜻일테고

 

아니오라고 한다면 그냥 위대태껸의 신비주의가

사실은 법정드라마 속에 포장된 피해망상이라는 뜻이겠지요

 

 

몇 년 전 위대태껸 수련생 분과 자리를 같이 하였을 때

비록 가는 길은 달라도 택견에 대한 우직한 마음과 열정이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 택견이라는 것이 체육~무술이라는 큰 틀에서 영세하기 때문에

마음 한켠 응원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정말 당신이 위대태껸 수련생이라면 당신같이 한심한 사람들이 있으니 좋은 기술과 정통성을 갖고도 여태 발전하지 못한 이유를 잘 알 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정말 위대태껸에 신비주의 프레임을 씌우려는 악질이고 말이죠.

 

어느 쪽이든 좋은 일요일 밤 되세요.

23:40
21.04.25.

안녕하세요 위에 위대러와 같이 수련하는 다른 위대러 입니다

이러면 위대러인지 확인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질문하신 3가지는 정말 할 말이 많지만

그러면 타단체를 또 언급해야 하는데

그건 적절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법적대응은 실력이 없어서 하게 되는게 아닙니다 역사논쟁이 시작되면 하게되는거죠

00:40
21.04.26.

신비주의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당연혀. 우리는 단체도 작고, 정통성 시비가 법적으로 붙으면 명칭과 사료가지고 대응해야 하니까 다들 혹시라도 조심하는 것 뿐이야. 미리 말했다가 다른 큰 단체에서 우리도 있다고 얘기해버리면 우리로선 난감하지. 참 안타까운 상황이지. 이해좀 해줘.

23:39
21.04.24.

무엇을 하시는 분인진 모르겠지만 남을 비방하는게 습관화 되어있으신 분이라는 건 알겠습니다.

 

1. 예방의 측면이지요. 조심해서 나쁠게 없는데 무엇 하러 모험을 자초하나요? 책임있는 말을 하는 것과 제가 모르는 것에 답을 하라는 것은 다른 내용입니다. 혹시 말장난은 좋아하시는데 논리력은 부족한 것은 아니신지요?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기술 탈취 및 영업에 손실을 끼치는 것은 안타깝게도 꽤나 흔한 일이지요. 타 단체가 기술을 현재 탈취 했던 안했던 중요한게 아닙니다. 가능성의 측면에서 예방할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2. 기술이나 용어를 차용할 가능성에 묻는 것이라면 저는 세상에 모든 가능성은 0%라는 것은 없다고 말하고 싶네요. 제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밤 10시 전에 집에 들어간다면 그것이 잘 못인지요?

 

결국 비꼬기와 말장난 뿐이네요. 말씀하시는 분의 인성 수준은 잘 알았습니다^^. 저는 상호간에 실명을 밝힐 용의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진실을 직면하실 생각과 진정성도 없으시면서 의심을 밀고나가시네요.

 

3. 단체가 작다는 것은 그만큼 불리함이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나의 진실된 모습을 제대로 바라봐 줄것이란 순진한 망상은 나에게 독이 될 뿐이지요. 세상엔 남을 헐뜯고 비꼬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니까요(누구 처럼요ㅋ).

 

법적 분쟁과 무술 실력의 고저는 전혀 상관 없지요. 법적인 식견이 없으신 것 같은데, 판례라도 읽으면서 공부해보시는 것은 어떤지요?

 

법적인 것은 상호 증거와 자료를 토대로 판단합니다. 그 자료엔 전문가의 식견도 포함되어있지요. 법적 분쟁이 일어났을때 무술의 원리와 동작의 실전성 등으로 평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웃음 밖에 나오지 않네요.

 

과연 법적 분쟁에서 전문가를 부른다면 상대적으로 생소한 위대태껸에서 부를 까요? 널리 알려진 기존 택견 단체에서 부를 까요? 아님 완전히 상관없는 무술 단체에서 부를까요? 지능이 있으시다면 판단 가능 할 것이라 봅니다. 이것이 작은 단체가 가진 불리함 중에 하나이겠지요. 그렇다면 여타 나머지 사료와 증거의 싸움이 될 것이고 기술의 명칭은 그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무술 실력이 좋다면 법적 분쟁을 이길 수 있다? ㅎㅎ 앞으로 남을 함부러 비방하지 않고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왠지 그렇게 남에게 모욕을 주며 살아가시다가 법적 분쟁에 휘말리시면 무술실력을 들먹이실 것 같아 걱정이 앞서는 군요.

 

여하튼 결국 만약을 위한 약소 단체의 안타까운 현실적인 대안이지요. 최악의 상황을 상정한 조심스러운 행동 까지 비난하고 싶으시다면 제가 어쩔 도리가 없군요. 코로나 사망률이 2%미만에 완치율이 85% 이상이니 죽을 일은 드무네요. 마스크를 안쓰고 다니시는 건 어떠신가요? 아 건강에 자신이 없으신가요? ㅎㅎㅎ 이경우는 건강이 한심하다고 말씀드려야 하나요.

01:12
21.04.26.
1등

주변에 결련 전수관 있는 곳 다니면 옛법 배울 수 있어. 물론 바로 배우는건 아니고 배울거 다 배우고 순차적으로.

아니면 마황 옛법택견 주말반이나 위대태껸 주말반이라도 다녀보는건 어때?

11:25
21.04.08.

나라고 고민 안해본건 아닌데 거리 상 불가능 무리무리

09:07
21.04.09.
2등

확실히 손 걷어내거나 핸드캐치하고 타격들어가는건 공통점이네

13:45
21.04.08.

근데 마황식 옛법에서 하는거는 되게 신기함. 그냥 복싱처럼 툭툭 끊거나 영춘권인가 중무 비슷하게.

16:10
21.04.08.

사실 거의 대다수의 무술에서 비슷하게 나오는 모양이라 그렇게 특별할 것까진 없는 듯?

17:28
21.04.08.

피하고 흘리는게 더 좋지 않나? 저렇게 꼿꼿이 서는 부분은 뭔 동양무술 같아서 감성에 맞긴한데 세게 치면 될까 하기고 함

09:09
21.04.09.
3등

마지막 옛법택견 움짤은 크라브 마가였나, 거기서 쓰는 방어법이랑 비슷하네.

10:48
21.04.09.

확실히 어떤 무술이든 두손 두발 달린 인간이 쓰는거라 비슷해지는건 어쩔수 없나봄

06:27
21.04.10.

위대식 손질이랑 마황 옛법 택견 손질같이 배우는거도 괜찮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냐

06:28
21.04.10.

위대 저거는 일정거리 유지된 상태에서 쓰는 방법이라 항상 저런식으로 방어하는 건 아니고 거리감에 따라 다르게 쓰는 걸로 알고 있음 얼굴에 바로 잽 닿을 거리에서 저거 써보려다가는 계속 안면타격 허용할 걸

22:04
21.04.14.

위대 배웠으면 가까운 거리에서도 ㄱㅇㄴㄱ가 가능하다는 걸 알텐데..

07:48
21.04.24.

택견계 좀 안다하는 사람은 협회 별 용어같은거 조금씩은 다 알고 있지 않냐 ㅋㅋㅋ

21:31
21.04.24.

위대태껸 건너듣기로 신비주의 어쩌구하는 말 있었는데. ㅋㅋㅋ 그런것도 같네. 누가 명칭 못말하게하는거임?

22:11
21.04.24.

신비주의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당연혀. 우리는 단체도 작고, 정통성 시비가 법적으로 붙으면 명칭과 사료가지고 대응해야 하니까 다들 혹시라도 조심하는 것 뿐이야. 미리 말했다가 다른 큰 단체에서 우리도 있다고 얘기해버리면 우리로선 난감하지. 참 안타까운 상황이지. 이해좀 해줘.

23:39
21.04.24.

ㅋㅋㅋㅋ 위대태껸 배우시는 분은 맞으신지...어디 드라마 속에 살고 계신듯 하네요.

00:16
21.04.25.

아 말씀하시는거 보니까 위대 하시는 분 같은데, 같은 식구 끼리 너무 막말하시네요? 제가 그래도 6년 넘게 배웠는데요. 어디의 누구신지는 모르겠는데 말 조심 하시죠.

20:21
21.04.25.

얘는 지 혼자 드라마 속에서 살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위대러는 맞냐? 어설프게 그런 척 하지마라 ㅋㅌ

18:43
21.04.25.

본인은 위대러신가요? 제가 대놓고 위대 배웠다고 하는데 좁은 판에서 같은 식구 끼리 막말을 하니 너무 화가 나네요. 저는 항상 제가 책임 질 수 있는 얘기만 하는데요. 서로 이름 밝히고 대화 하시겠습니까? 

20:26
21.04.25.

드라마 속에 살고 있냐며 위대태껸 배운 사람은 맞냐고 막말한 사람입니다. 댓글 적으신거 보니 제 생각이 짧다고 느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려고 이렇게 늦게나마 댓글을 답니다.

3대 협회가 위대태껸회에 한 행보를 보면 위대태껸회의 입장도 어렴풋이 이해가 가는데 미처 그걸 생각하지 못하고 삐뚤어진 생각으로 바라보았네요.

어느 단체보다 정통성 있는 곳인만큼 위대태껸이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길 기원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배워보고 싶고, 만나뵈서 사과드릴 수 없다는게 죄송하기만 하네요. 머리가 모지리여서 부족한 생각으로 댓글 썼는데 마음 편찮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저는 익명 3646님이 아닙니다

13:08
21.04.26.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저도 감사합니다. 우리 태껸판에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43
21.04.26.

제가 위대태껸 수련생은 아닙니다만... 말씀하시는 게 너무 허황되어 그만 ㅎㅎ

정말 위대태껸 측 입장이 그렇다면 다음 질문에 대해서 답해보시는 건 어떨지요.

 

 

1) 다른 택견 단체에서 위대태껸이 등장하고 나서 용어나 기술들을 차용해 간 경우가 있나요?

 

있다면 왜 위대태껸은 자신있게 나서서 비판하지 못합니까? 책임질 수 있는 말씀만 하신다니, 하나라도 찝어낼 수 있으신가요?

오히려 위대태껸은 타 단체의 보이콧 대상 아닙니까? 감정의 골이 깊은 것도 사실이나

몰래 위대태껸 기술을 차용해갈만큼 다른 단체들이 한가하거나 비굴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2) 다른 택견 단체가 위대태껸 기술이나 용어를 차용해 갈 수 있습니까?

 

위대태껸을 수련하지는 않았으나, 유튜브 영상들만 보아도 타 단체와는 확연히 풍격이 다른 것은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이는 모든 택견 단체들 간에 특색이 있으니 당연하겠지요.

위대태껸 배우시기(사실이라면 ㅋ) 전에 다른 무술을 수련해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각 무술의 풍격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그만한 시간과 공을 들여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6년이나 배우셨다는 분이... 정말 타 단체가 위대태껸 기술이나 용어를 차용해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같이 수련하시는 분들부터 의심하셔야 함이 아닐까 ㅎㅎ

 

 

 

3) 다른 택견 단체가 위대태껸 기술을 차용해 간다면, 그에 대한 자신이 없습니까?

 

2)와 같은 맥락입니다만, 같은 무술을 가르치는 지도자들끼리도 역량에 따라 차이가 나는 법인데

하물며 다른 단체의 기술을 차용하여 가르치면 어떻겠습니까?

타 단체가 위대태껸의 기술을 차용해간다면, 법적 분쟁도 불사해야 할 정도로

위대태껸이 그 실력을 누를 자신이 없다는 겁니까?

 

 

 

만약 위 질문들에 대해 예라고 답을 한다면

위대태껸은 인터넷에 용어 한마디 쓰는 것도 불안할 정도로

볼품없고 불안정한 조직이며, 그 내용 역시 별볼일 없다는 뜻일테고

 

아니오라고 한다면 그냥 위대태껸의 신비주의가

사실은 법정드라마 속에 포장된 피해망상이라는 뜻이겠지요

 

 

몇 년 전 위대태껸 수련생 분과 자리를 같이 하였을 때

비록 가는 길은 달라도 택견에 대한 우직한 마음과 열정이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 택견이라는 것이 체육~무술이라는 큰 틀에서 영세하기 때문에

마음 한켠 응원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정말 당신이 위대태껸 수련생이라면 당신같이 한심한 사람들이 있으니 좋은 기술과 정통성을 갖고도 여태 발전하지 못한 이유를 잘 알 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정말 위대태껸에 신비주의 프레임을 씌우려는 악질이고 말이죠.

 

어느 쪽이든 좋은 일요일 밤 되세요.

23:40
21.04.25.

안녕하세요 위에 위대러와 같이 수련하는 다른 위대러 입니다

이러면 위대러인지 확인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질문하신 3가지는 정말 할 말이 많지만

그러면 타단체를 또 언급해야 하는데

그건 적절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법적대응은 실력이 없어서 하게 되는게 아닙니다 역사논쟁이 시작되면 하게되는거죠

00:40
21.04.26.

무엇을 하시는 분인진 모르겠지만 남을 비방하는게 습관화 되어있으신 분이라는 건 알겠습니다.

 

1. 예방의 측면이지요. 조심해서 나쁠게 없는데 무엇 하러 모험을 자초하나요? 책임있는 말을 하는 것과 제가 모르는 것에 답을 하라는 것은 다른 내용입니다. 혹시 말장난은 좋아하시는데 논리력은 부족한 것은 아니신지요?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기술 탈취 및 영업에 손실을 끼치는 것은 안타깝게도 꽤나 흔한 일이지요. 타 단체가 기술을 현재 탈취 했던 안했던 중요한게 아닙니다. 가능성의 측면에서 예방할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2. 기술이나 용어를 차용할 가능성에 묻는 것이라면 저는 세상에 모든 가능성은 0%라는 것은 없다고 말하고 싶네요. 제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밤 10시 전에 집에 들어간다면 그것이 잘 못인지요?

 

결국 비꼬기와 말장난 뿐이네요. 말씀하시는 분의 인성 수준은 잘 알았습니다^^. 저는 상호간에 실명을 밝힐 용의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진실을 직면하실 생각과 진정성도 없으시면서 의심을 밀고나가시네요.

 

3. 단체가 작다는 것은 그만큼 불리함이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나의 진실된 모습을 제대로 바라봐 줄것이란 순진한 망상은 나에게 독이 될 뿐이지요. 세상엔 남을 헐뜯고 비꼬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니까요(누구 처럼요ㅋ).

 

법적 분쟁과 무술 실력의 고저는 전혀 상관 없지요. 법적인 식견이 없으신 것 같은데, 판례라도 읽으면서 공부해보시는 것은 어떤지요?

 

법적인 것은 상호 증거와 자료를 토대로 판단합니다. 그 자료엔 전문가의 식견도 포함되어있지요. 법적 분쟁이 일어났을때 무술의 원리와 동작의 실전성 등으로 평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웃음 밖에 나오지 않네요.

 

과연 법적 분쟁에서 전문가를 부른다면 상대적으로 생소한 위대태껸에서 부를 까요? 널리 알려진 기존 택견 단체에서 부를 까요? 아님 완전히 상관없는 무술 단체에서 부를까요? 지능이 있으시다면 판단 가능 할 것이라 봅니다. 이것이 작은 단체가 가진 불리함 중에 하나이겠지요. 그렇다면 여타 나머지 사료와 증거의 싸움이 될 것이고 기술의 명칭은 그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무술 실력이 좋다면 법적 분쟁을 이길 수 있다? ㅎㅎ 앞으로 남을 함부러 비방하지 않고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왠지 그렇게 남에게 모욕을 주며 살아가시다가 법적 분쟁에 휘말리시면 무술실력을 들먹이실 것 같아 걱정이 앞서는 군요.

 

여하튼 결국 만약을 위한 약소 단체의 안타까운 현실적인 대안이지요. 최악의 상황을 상정한 조심스러운 행동 까지 비난하고 싶으시다면 제가 어쩔 도리가 없군요. 코로나 사망률이 2%미만에 완치율이 85% 이상이니 죽을 일은 드무네요. 마스크를 안쓰고 다니시는 건 어떠신가요? 아 건강에 자신이 없으신가요? ㅎㅎㅎ 이경우는 건강이 한심하다고 말씀드려야 하나요.

01:12
21.04.26.

저는 애초에 다른 분께 저희 약소단체의 안타까운 현실을 조심스럽게 알려드리며, 양해를 구했을 뿐인데 왜 전혀 관련 없는 분이 나서서 이상한 내용으로 비방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다만, 마음이 많이 아프신 분인 것 같아 제가 이해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커뮤니티 활동 하시고 건강하십시오.

01:42
21.04.26.

아이고... 화가 많이 나셔서 그런지 글이 늘어지시네요.

 

결국 타 단체가 외압을 가할 가능성이 없지 않으니 조심하자는 것이고,

이는 정통성을 둘러싼 법적 분쟁을 준비하기 위함이다...! 이런 얘기입니까? ㅎㅎ

 

 

택견 3단체는 몇 년전부터 화합을 위해 교류와 논의의 장을 마련하는 마당에 위대태껸은 여전히 나 홀로 노선을 택하는군요...

 

위대태껸이 정통성 있고 좋은 기술체계를 갖췄다면 알아서 사람들이 찾을 것인데, 굳이 법적 분쟁까지 일으켜서 또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려는 것은 어떤 연유입니까? 문화재 자리가 그리도 탐이 나시나요? 깨끗한 척 지조 있는 척. 송덕기 옹의 유산을 지켜내는 척 하더니 그게 위대태껸의 심산이라면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정말 약소단체의 현실이 한탄스럽다면

부던히 실력을 쌓아 단체를 공고히 하는 것이 당연지사일텐데

증거가 어떻니... 식견이 어떻니...

그런 핑계투성이로 쌓아올린 6년이 얼마나 허망할지는

굳이 따져보지 않아도 자명할 것입니다.

 

 

많은 택견인들이 주목하는 공간에서 뭘 자랑이랍시고 친구까지 불러서 나 위대태껸이요 하시는데

실명을 밝히네 마네 하기 전에 본인 말씀이 타 수련생들에게 얼마나 민폐가 될지

정말 책임이나 질 수 있는 사람인지 고민해보시길^^

 

 

+ 사실 아직까지도 의뭉스러운 것이

걷어내기 단어 하나에 벌벌 떨어야 할 약소단체 소속이라는 양반이

자기들 속내를 그렇게 쉽게 드러내겠습니까? ㅎㅎㅎ

 

11:40
21.04.26.
익명이
삭제된 댓글입니다.
12:31
21.04.26.

어느 단체에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손가락을 참 재미있게 놀리시네요

마음 한켠으로 응원하셨다는 거 사실입니까?

응원을 이런 식으로 하고 계셨군요

기술 명칭 하나 조심한 거에 이렇게 글을 쓰실 정도면,

결국 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위대가 기술이랑 명칭 안 보여줘서 삐졌다 이거네요

이 말을 하고 싶어서 “위대가 신비주의라더라” “누가 말하지 말라고 시켰냐”

“실력에 자신이 없냐”

“문화재가 탐났냐”

별 이야기를 다 하시네요

그냥 보여주고 알려달라고 말을 하시지...

투정이 좀 과하신 거 같습니다

12:40
21.04.26.

3자 입장에서 볼땐, 질문한 이도 쎄게 물어본 것도 있는거 같은데.

투정이라고 받아치는거 보니까. 이건 좀 정신승리처럼 보인다.

 

자꾸 '투정하고 계시네요.' 이런 식 대화하니까 보는 사람이 답답해보여서 한마디함(관객모드).

16:48
21.04.26.

ㅎㅎㅎ 친구분이 대신 나서주셨으나 역시 논지를 전혀 포착하지 못하십니다.

 

제 말은 주요 택견 단체와 위대태껸 간의 감정의 골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들이 당신들이 어떤 단어를 사용하는지 하나하나 지켜볼만큼

그렇게 한가하지도 않을 뿐더러

 

더더욱 당신들 기술을 호시탐탐 훔쳐가려는 소인배는 아니라는 겁니다.

각 협회 지도자나 운영진은 자존심도 없는 줄 아십니까?

 

설령 그런 일이 발생한다 하여도

산하 수련생들이 이를 체감하지 못할만큼 무딜거라 생각하십니까?

 

엉뚱한 피해의식은 자의식 과잉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어떤 택견 단체가 위대태껸이 우리의 기술을 차용해 갈지 모르니 늘 말조심 해야한다...고 가르친다면

당신들 입장에서 불쾌한 마음이 없겠습니까?

 

간단한 역지사지도 행하지 못하는 까닭은 자신이 특별하다는 고집이며

이는 상대를 존중하지 못하는 마음가짐으로 이어집니다.

 

 

위대태껸이 분명 본연의 매력이 있기에

한 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겠으나

 

아직까지도 약소단체의 현실을 면하지 못하는 이유가

당신들과의 몇마디 대화만으로도 절절히 느껴집니다.

 

정말 위대태껸의 기조가 조심스럽다면

왜 초성놀음하면서 아는 척을 시작했습니까?

왜 제 글에 발끈하여 법적 분쟁 얘기까지 꺼냈습니까?

왜 친구를 끌어들여 자신의 경력을 아득바득 드러내려는 것입니까?

 

그릇이 작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세상 모든 것이 삐딱하게 보이는 것 아닐지요 ㅎㅎㅎ

 

 

+ 그리고 혹시나 해서 제 글을 복기해보아도

"누가 말하지 말라고 시켰냐"와 같은 말은 언급한 적이 없는데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지... 힘내십시오.

20:15
21.04.26.

제가 논지를 포착하지 못한게 아니라

말하지 않은겁니다

이유는 타 단체를 언급해야 해서 그렇다고 위에 적어놨구요

 

“타 단체가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소인배가 아니다”

 

예 저도 그러길 바랍니다

 

21:45
21.04.26.

하시는 말씀이 너무 유치하여 더이상 답변할 가치도 없었지만 마지막 정리를 위해 한 말씀 올립니다.

 

‘만일을 대비하자’와 ‘싸움을 준비하자’는 다른 얘기입니다. 각국은 침략에 대비해 군대를 보유하고 훈련하지요. 이것은 전쟁을 하기위한 준비인가요? 방어의 수단인가요?

이정도 수준의 논리를 펼치고 계시는 겁니다... 그.. 이 글을 적으면서도 이런 것 까지 알려 드려야하나 현타가 오네요..

 

약소 단체의 방어를 위한 예방책을 멋대로 왜곡하지 마십시오. 

 

결국 무슨 말을 하던 듣지 않고, 없던 말을 지어내는 것을 보니 의도적으로 본인 속내를 그러냈다고 밖에 안보입니다. 나머지 얘기는 제가 말한 적도 없는데, 왜 나왔는지 조차 어리둥절 하네요. 그냥 평소에 그렇게 생각하고 계셨군요.

 

제가 식견이라는 말을 꺼낸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법적 분쟁은 다양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분쟁, 정부의 인허가에 관한 분쟁(대회설립, 정부 지원사업, 공보 등) 등 거론 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문화재는 솔직히 오히려 크게 생각지도 않습니다. 역으로 님께서 어느 단체인지는 모르겠으나 위대태껸의 문화재에 관한 행보에 마음을 졸이신다는 것은 잘 알겠습니다.

 

시사관련 서적을 읽으시고 시야를 넓히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위대러라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하시기에 제 상호간에 실명을 밝히고 대화 가능 하다는 것인데, 혹시 인과관계라는 단어를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위대태껸 임을 증명하라고해서 증명했더니, 이번엔 위대태껸인걸 자랑한다니 본인이 하신 말 전부 기억은 가능하신건지 의문 스럽습니다.

 

사실 비꼬는 것도 논리력이 뒷받침 되어야하는데 말씀하시는 것마다 왜곡과 날조 밖에 없는 듯 합니다. 단순히 대화 상대를 욕하고 자극하기 위한 몸부림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사건건 타인을 비방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무술가가 없다고 알고 있는데, 안타깝습니다. 제 증명을 위해 6년 수련을 밝힌 것을 가지고, 비아냥과 조롱하며 실력을 운운 하시는 것을 보니 혹시 본인 무술 실력에 컴플렉스가 있으신 것은 아닌가 궁금합니다.

 

본인 말씀에 떳떳하시다면 서로 신상을 밝히고 대화 하시죠. 여기선 서로 언쟁을 벌였지만 신상 공개하고 대화하면 보통 언행의 수위가 낮아집니다. 저는 서로 화해할 용의도 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이 언쟁의 발단은 ‘웃는 낯에 침을 뱉은 분’에 의해 생긴 것입니다. 서로서로 각 단체가 좋은 교류 하는 자리에서 남을 비꼬고 욕하는 분 때문에  분란이 났으니 이 얼마나 민폐입니까. 단체간 싸움을 일으키고 싶어서 몸달아 오르신 것 같은데, 익명 뒤에 숨어서 죄없는 사람을 공격하는 삶을 그만 두시고, 서로서로 화합하고 즐겁게 운동 합시다. 행복하세요.

 

17:12
21.04.26.

잔뜩 흥분하여 말을 주워섬기려니 힘이 많이 부치시나 봅니다 ㅎㅎㅎ

다행히 친구 분에게 전한 내용으로 충분히 답이 될 것 같군요.

 

당신이 정말 위대태껸하는 사람이라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역사성이 결부된 법적논쟁을 거론하기에 언급해 본 문화재 얘기지만

문화재는커녕 그 어떤 종류의 분쟁이라도

당신같은 사람들만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겠군요...

 

6778님! 마음을 식히시고 스스로의 글을 한 번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본인이 감정에 계도되어 뱉어낸 말들이

대체 위대태껸에 어떤 득이 되는지...

 

이 정도에 침을 튀겨서야

어찌 큰일을 하겠습니까?

21:06
21.04.26.

제 말에 딱히 반박은 못하겠으나 끝까지 안간힘을 쓰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노력형 인간이시군요.

 

화합의 의지도 없고 자신의 말에 책임 질 용기도 없으신 분이 하시는 말씀은 재미있군요.

 

제 글이 감정적이라 느끼신다면 유감스럽습니다. 저는 맨 처음 빼고는 모두 안타까운 감정 밖에 없습니다. 그 이후의 모든 답변은 전부 님의 말투를 그대로 돌려드렸을 뿐인데요. 다만 논리와 상식을 첨가했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보이지 않길래요.

 

저 또한 다행이군요. 분쟁의 의사는 전혀 없으나 최악의 상황에 상대가 님같은 분이시라면 두려울게 없군요. 감사합니다.

 

겁이 많고 책임감이 없으셔서 그런가, 어디 소속이신지 밝히지는 않으셔서 모르겠지만 단순히 수련생들의 개인 의견일 뿐이지요. 이것을 단체 전부의 의지처럼 말장난을 하시는 것은 그 의도가 명백하군요. 분쟁과 싸움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이정도가 침을 튀겼다니 ㅎㅎ 오히려 님께서 큰일은 정말 못하시겠군요. 어떠한 일이던 요즘엔 일을 하려면 많은 계획과 그 근거를 타당하게 작성하고 타인을 설득해야합니다. 이정도는 일도 아니지요. 평소에 말솜씨가 없으시다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추가 ----

위로 3번째 글을 못보고 적었네요. 하지만 결국 님의 말을 정리하자면 '근거없는 자기 해석'과 '오히려 본인에게 해당되는 엉뚱한 피해의식'이 있네요. 세상 전부를 삐딱하게 바라보는 분이 누구인지 깨닳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전에 답변드린 당연한 논리에는 대답을 못하시고 계속 궁예의 관심법과 같은 논리로 '내가 너희의 속마음을 보니 그런것 같다'라는 주장을 하실 뿐이군요. 

 

초성은 같은 위대러라면 알아볼것 같아서 한 것이지요. 처음 님의 글에 발끈한 이유는 같은 식구가 날 욕했다고 생각하니 화가 나서였습니다. 제가 같은 단체라고 착각하지 않았다면 이런 말도안되는 말장난 받아주는 싸움을 시작하지도 않았을 텐데 제 실책이지요. 제가 위대러임을 의심하는 것이 이 언쟁의 발단이었기 때문에 증명한 것이지요. 정말 뇌 건강을 생각하셔야 하는 것은 아닐지요.

 

제가 님이 '비난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 '엉뚱한 피해의식이 있는 사람'으로 표현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타인에게 위대태껸의 약소단체로서의 조심스러움을 양해구한다 -> 소설쓴다고 비꼰다. 위대러임을 의심한다.

2. '만약을 위한 방어 수단입니다' ->  '타 단체와 싸우기 위함이다', '문화재를 노리는 것이다'

3. 위대러가 맞냐는 의심에 대해 증명한다 -> '위대러라고 자랑하냐', '경력을 아득바득드러낸다'

4. 내 스스로 몸조심을 하는 것과 같이 조심 스러운 것 뿐이다 -> '피해의식이며 자의식 과잉이다.',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며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한줄 요약----

현 상황은 "내 집의 안전을 위해 문을 잠그고 다녔다. 옆집 아줌마가 와서 '왜문을 잠그나요? 날 도둑이라고 의심하나요? 옆집을 존중해 주세요!'라며 나와 내 가족을 비아냥거리고 욕한다' 라고 정리가 가능하네요.

 

----------------- 정리-----------------

저는 처음에 님께서 쓴 글을 읽으며 '이 사람은 왜 본인과 상관없는 사람에게 이처럼 모욕적인 말을 할까?'라고 하였습니다. 이제와서 글을 돌아보니 님에게 모종의 피해의식이 있어서 그렇게 말했다는 것이 보이는 군요.

 

말씀하시는 것을 보아하니 한 단체의 중요한 위치에 계신 것과 같은 말씀을 하시는 군요. (그래서 신상을 공개하길 꺼리시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그 피해 의식은 본인에게 주어진 막중한 책임감에 의해 생겨난 것은 아닐지요? 타 단체의 일개 수련생에게 모욕과 비난을 하여 치료가 되신다면 제가 깊이 감내해드리겠습니다. 안타깝군요.

 

글을 잘 읽어보시면 저를 모욕주려 하셨던 말씀들이 모두 본인께 해당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제가 아는 한 위대태껸은 타 단체와 화합하면 했지, 분쟁을 벌일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조심성이 많은 사람을 왜곡하여 욕하지 말아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연세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 먼저 사과 드리겠습니다. 연세있으신 분께 비아냥거렸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좋지 않군요. 이미 쓴 글은 수정하는 것은 책임과 예의 면에서 맞지는 않는 것 같고, 마음쓰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대화와 화해를 시도한 제게 그릇이 작다고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3:57
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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