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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과장 하나 안 보태고 택견의 이미지와 확장성을 시궁창에 박히게 만든 주범들이

익명_800908
660 0 24

https://yugakkwon.com/taekkyeon/231918

 

이 글의 댓에 달린 것 같이 스파링이나 경기에서 조금만 강하게 해도

"너 사람 패려 택견하냐?" 라던가, "택견의 정신은 상생공영이니까 사람 때리고 싶으면 격투기나 배우러 가라." 같은 가스라이팅만 하던 버러지들임.

 

전통 무술로 강해지고 싶어서 왔던 파이터 성향인 사람들을 온갖 가스라이팅으로 택견에서 발 돌리게 만들고, 지들 같은 종자들만 택견판에 남기게 만드는데 택견이 무술로서 성숙할 수 있을리가 없지.

 

치고 받는 거 싫어하고, 아픈 거 싫어하는 인간들만 택견에 남게 되는데 당연한 거 아닌가ㅋㅋㅋ

 

그리고 그런 사람들로 대중이 감탄할 만한 퍼포먼스가 어캐 나오겠냐고~

 

아흐 댓글 읽으니까 PTSD 확 오네 시바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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