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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년도 무술계 특징 : 다른 나라 무술과 다른 특별한 민족무술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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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라면재유기

 

MMA의 대두로 신비한 전통무술에 대한 환상은 많이 깨진 요즘이지만,

아직도 그런 환상에 매달리며 특별한 뭔가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한테도 꼭 말해주고 싶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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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소재로 한 만화지만,

요식업(자영업) 비즈니스까지 다루고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요식업 종사자라면 봐야할 작품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이 작품을 보고 라멘업계에 들어오게 됐다는 라멘집 점주들이 있다.

 

사실, 요식업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다른 일반업계에 적용해도 먹힐만한 메시지들이 많은데,

무술계 쪽에도 먹힐만한 내용들이 많음.

 

특히, 2부 마지막 에피소드에 나온

"라면은 페이크"라는 말은

자칭 유구한 역사를 가진 한국 전통무술 업계 쪽에도 성찰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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