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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이 흥하려면 택견 영화부터 좀 제대로 된 게 나와야 할 텐데

익명_932295
1408 0 6

옹박이나 엽문1처럼 선 굵고 묵직한 분위기로.

 

택견꾼들이 석전판 노름판 떠돌면서 물맷돌이랑 육모방망이로 사람 패죽이고 태질로 대가리 깨부수고 도박 졌다고 손모가지 자르고....

 

그나마 택견 등장한 영화가 하필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같은 코미디 영화라서 택견 이미지가 더 망가진 감이 있음.

 

타짜, 신의 한수 같은 도박, 폭력 영화 소재로 택견이 나왔으면 싶다.

 

원래 도박판에서 하던 무술이라 이만큼 적절한 소재가 없는데. 바둑도 도박영화로 나오는데 택견이 안 나온 게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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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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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옹박 전에도 무에타이는 좋은 무술이었음
16:08
24.02.20.
2등 익명_877982
창작자들 태반이 택견이라고 하면 이크에크나 사물놀이부터 떠올리는 상황에서 옹박이랑 엽문 같이 선 굵은 영화가 나오길 바라는 것도 욕심이라면 욕심임.
18:26
24.02.20.
3등 익명_446204
이크에크랑 상생공영으로 이미지를 고정시켜놔서...
19:29
24.02.20.
익명_139741
영화가 문제가 아니다.그냥 이미지 전반을 바꿔야한다
20:07
24.02.22.
영화 한편으로 그게 가능했으면 진작에 마황영화로 택견 이미지 바뀌었다. 인식 바꾸려면 실전에서 증명해야지
02:23
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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