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활갯짓 어르고 걸고 지르기
익명_76605177
2710 1 14
https://blog.naver.com/jongnotk/223268470886

손목을 붙잡아 도망갈 길을 막아 버리고 날아차기를 먹여주는 훈훈한 모습.

사진에서 맞는 게 난데 저거 연습하다가 죽는 줄...
댓글 14
댓글 쓰기타격감 줫대누 ㄷㄷㄷㄷㄷ
22:12
23.11.18.
이런 기술들을 보고 비각술이라는 기록을 남긴 거려나
08:48
23.11.19.
익명_95050578 에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을 듯. 보통 비각술이라고 하면 다들 문자 그대로 날아(飛)차기(脚)라고 사람들이 인식을 하는데 날 비(飛) 자가 비호(飛虎)같다는 말처럼 빠르고 날쌔다는 표현에도 일종의 관용어처럼 쓰이기도 했어서 빠르고 잽싼 발을 의미하는 것이었을 수도 있음.
10:50
23.11.19.
그런데 제목대로면 활개짓으로 손을 얽고 붙잡으면서 날아 찬 걸로 보이는데 팔이 서로 닿는 거리면 꽤 가까운 거리 아닌가? 그 거리에서 사진 같은 날아차기가 가능함?
08:52
23.11.19.
익명_95050578 에게
나중에 아마 영상이 나갈텐데 활갯짓에 이어서 날아차기를 할 수 있게 포지션을 만드는 기술이 선행되고 그 다음에 사진같은 모습이 나오는 거라서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서도 날아차기가 가능함 ㅇㅇ
10:12
23.11.19.
타격 시원하게 들어간 것 보소 ㅋㅋㅋㅋ 영상 버전도 보고 싶네
10:20
23.11.19.
작성자야 이 글 가지고
https://m.dcinside.com/mini/sdktk/3418
이런 글이 올라왔던데 어떻게 생각하냐? ㅋㅋㅋ
https://m.dcinside.com/mini/sdktk/3418
이런 글이 올라왔던데 어떻게 생각하냐? ㅋㅋㅋ
11:01
23.11.19.
익명_65435433 에게
ㅋㅋㅋ 뭘 배우지도 않은 애가 기술 하나만 보고, 심지어 해석조차 엉뚱하게 하면서 체계를 논한다는 게 황당하긴 하네.
애초에 저 기술에서 잡고 차는 건 데미지랑 관계가 전혀 없음. 상대가 도망가지 못하게. 아니면 굴러가는 거리를 짧게 줄이기 위해 팔을 붙잡는 거고, 데미지 자체는 발을 세게 꽂아 넣느냐 아니면 는지르기 형식으로 밀어 차주느냐에서 결정이 나는 거임 ㅇㅇ. 그런데 상대를 잡고 차기 때문에 저 기술은 경기용이 될 수 없고, 윗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체계가 경기를 염두하고 만들어진 게 아닌 증거라니 ㅋㅋㅋ
어떻게 쟤는 뇌피셜이 아닌 게 없냐 ㅋㅋㅋㅋㅋ
11:44
23.11.19.
익명_07537756 에게
글이 삭제되어 있어서 먼가 싶더니 사진 몇 개 가지고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체계에 대한 뇌피셜을 적었던 건가 ㅋㅋㅋㅋㅋ. 누가 좆문가 아니랄까봐 대단하다 정말.
13:03
23.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