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무아이보란과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성향 차이가 보이는 발차기 카운터
https://youtu.be/bhmuaUpjKuQ
https://youtu.be/6kiI8Ka9Td0
무아이보란 : 발차기를 흘리고 카운터 킥을 찰 때도 타격으로 데미지를 주겠다는 느낌이 강함. 마무리 콤비네이션까지 보면 어떻게든 타격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가 느껴짐.
https://www.youtube.com/shorts/A3VR0Y77xYA?feature=share
https://www.youtube.com/shorts/7QKkPWfs8Y4?feature=share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 발차기를 흘리고 이어지는 모션(초반 손질 제외)을 보면 시작은 위의 무아이보란 킥 카운터 방법과 굉장히 유사하지만 발차기를 흘린 이후 이어지는 기술의 흐름이 데미지보다는 상대를 넘어뜨리기 위한 셋업에 가깝다는 느낌을 줌.
두 영상 모두 동일한 상황(상대의 앞차기)과 동일한 카운터 방법(앞손으로 상대의 앞차기를 흘림)을 보여주는데 시작은 같아도 타격 위주이냐, 아니면 타격과 그래플링이 혼재되느냐의 방향성 차이가 마무리 기술의 모습을 결정짓는다는 게 흥미로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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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
23.07.28.
확실히 이렇게 보면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 무아이보란보다 현대 스포츠화 시키기 더 적절한듯. 무아이보란 콤보 보니까 어플리케이션이니 저렇게 스무스하게 가지 실제로 쓴다고 하면 부상 위험이 너무 높겠다 싶더라.
12:48
23.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