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윗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배우면서 경험하는 곤란한 경우들
1. 상대를 치지 않고 치듯이 밀어야 써지는 기술들을 배울 때.
2. 너무 붙지도 않고 너무 떨어지지도 않는 「상대적인」포지션을 유지해야 하는 기술들을 연습할 때.
3. 머리 비우고 하면 잘만 되다가 "어 쫌 된다?" 하고 의욕을 넣는 순간 귀신같이 기술이 안 걸리기 시작할 때.
4. 발차기 디테일이 추가되고 추가되고 추가되는데 대체 언제쯤 되면 완성될련지 감도 안 잡힐 때.
ㅅㅂ 구라 하나 안 보태고 아주 빡친다 이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9
댓글 쓰기연애랑 똑같구만
13:15
23.03.22.
근데 왜 미는거임?
16:03
23.03.22.
익명_30150723 에게
맞긴 한데 아니기도 함. 윗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기술들이 장타랑 그래플링이 연결이 많이 되어 있어서 같은 동작으로도 타격이랑 그래플링을 마음대로 골라잡을 수가 있는데 그렇다보니 너무 힘 빡 줘 버리면 타격이 되고 그렇다고 타격이 될까봐 힘을 안 줘 버리면 기술이 성립이 안 됨. 그래서 그 중간지점을 적절하게 잡아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 것...
07:53
23.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