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거참 적당히를 모르네

익명_77423771
2723 0 2

검증을 하던 말던 택견꾼들끼리 결정할 이야기구만 뭔 수박인지 슈벽인지 듣도 보도 못한 단체가 와서 난리인지...

 

홍보를 하고 싶으면 이런 식으로 어그로 끌지 말고 인터넷에 시연 영상이나 올리세요 아저씨.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2

댓글 쓰기
1등 익명_65654469
열등감에 빠져 사는 노인들이 있다. 이들은 세상에 불평불만이 많다. 닫힌 마음으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늙는 것을 재촉하는 것도 많다. 두려움도 많고 노여움도 많다. 궁금해지는 일도 많다. 섭섭한 일도 많다.

노파심으로 말도 많다. 씁쓸한 생각이 들 때도 많다. 고정관념에 빠지기 쉽다. 누군가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는다. 이해하려는 노력보다는 심통을 부리고 신세타령을 한다.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 노인이 된다. 산전수전(山戰水戰) 다 겪으면서 어쩔 수 없이 노인으로 변해간다. 그러나 늙더라도 반듯하고 곱게 늙어야 한다. 노인이란 벼슬도 자격도 아니다. 젊게 살려면 부정적인 생각을 몰아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빈정대는 일은 절대 삼가자. 지나치게 자기가 옳다는 생각도 버리자. 늙었다는 이유로 대접받으면 반드시 감사를 표하자.

출처: 나이 들면 기억하라-새만금일보 - http://www.smgnews.co.kr/153700
14:33
23.03.13.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달이 지난 게시글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유

퍼머링크

삭제

"거참 적당히를 모르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