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련한 단체가 아니라. 다른 단체도 관심을 갖는것은...(feat. 대한택견 규칙 영상)
익명_95679685
2942 0 6
택견이 기본적으로 놀이다 뭐다의 논쟁을 떠나 전통무술로 생각하기 떄문이거든?
https://youtu.be/7QtXBmOaQLA
우리쪽은 아니지만 대택 규칙을 보면 정말 빡빡하구나 싶다.
지금은 내가 있는 곳도 실제로 파워풀하게 차면 주의를 주기때문에 그래플링 게임으로 주로 가지만.
저렇게 하면 진짜 놀이를 추구해서 저러나 하는 생각이 드네.
3개 단체 통합 시합 이야기를 사범님들에게 들으면 그땐 내가 속한 곳이 많이 이겼다고 들었는데
지금 파워 차기 허용하지 않으면 설령하더라도 우리가 그떄처럼 할지는 모르겠다고 생각이 듬.
가라데도 찾아보니 유파별로 무지 차이나고 경기도 차이가 좀 나던데
올림픽 가라데를 따르는게 일본엔선 jkf라는 단체더라.
근데 올림픽 가라데보면 왜 선택을 못 받는지 알것같음. 복싱도 헤드기어를 벗고 하는 올림픽인데 서로 타격을 제한하는 타격기 격투종목이라고 하기엔 이해하기 힘듬.
게다가 택견은 타격 + 그래플링 게임이 선택지가 있는데 이것도
타격은 정말 타격인데 타격량을 제한
그래플링은 서로 밀착해서 중심을 제압 -> 넘기기인데 이것 역시 중심 싸움 게임의 공격을 제한
이러면 정말 뭘하려는건지 모르겠다.
댓글 6
댓글 쓰기발펜싱 시즌2
14:01
22.11.21.
대한택견회 선수들이 보편적으로 실력이 상향 편중화 된 것은 저 룰이 큰 몫을 차지합니다.
타 협회의 경우 실력이 있는 택견꾼과 초심자의 경우 로우킥 한 방에 경기가 끝이 나지만
룰의 제약을 통해 상대적으로 무예에 경험이 없는 초심자가 경기에 입문하기에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타 협회의 경우 실력이 있는 택견꾼과 초심자의 경우 로우킥 한 방에 경기가 끝이 나지만
룰의 제약을 통해 상대적으로 무예에 경험이 없는 초심자가 경기에 입문하기에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19:12
22.11.21.
익명_41808070 에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1년간 단기간 수련에는 복싱이 가장 좋다라는 것과 일맥 상통하겠네요. 복서들도 수련 경력이 길면 킥복서에게는 상대하기 힘들다고 하는 것과 같은 상황(오래 수련하고 인프라가 좋다면? 한국이나 결련)이 나오겠군요. 더 열린 룰에 수련한 사람이 경력이 길면 보통 상대를 압살하더라고요.
19:27
22.11.21.
익명_42061639 에게
택견의 인프라가 적다 보니 스파링 상대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특히 어린이의 경우는 더 이런 양극화가 심할 거라 생각 됩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는 더 이런 양극화가 심할 거라 생각 됩니다.
19:35
22.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