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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갤 보다가 궁금해진 거 있는데 설명해줄 수 있음?

익명_94258478
2479 0 4

결련택견에선 왜 택견이랑 무에타이가 유사하다고 생각한 거고 영춘권에선 무슨 유사점을 느꼈길래 택견꾼들이 많이 영춘권으로 넘어갔다고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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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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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에타이
견주기 하다보면 덜미잽이 많이 하니까 결국 빰클린치와 흐름이 비슷해짐.
=> 서로 클린치 싸움 많이 하고 발차기 하니까 택견이랑 무에타이가 비슷하구나!

- 영춘권
이건 유사점 느낀게 아님. 그냥 발차기만 하는 무술 택견 & 손만 쓰는 영춘권 이렇게 해서 두개를 배우면 서로 보완이 되겠구나! 하고 배우게 된 거임.
11:21
22.11.15.
- 무에타이
견주기 하다보면 덜미잽이 많이 하니까 결국 빰클린치와 흐름이 비슷해짐.
=> 서로 클린치 싸움 많이 하고 발차기 하니까 택견이랑 무에타이가 비슷하구나!

- 영춘권
이건 유사점 느낀게 아님. 그냥 발차기만 하는 무술 택견 & 손만 쓰는 영춘권 이렇게 해서 두개를 배우면 서로 보완이 되겠구나! 하고 배우게 된 거임.
11:21
22.11.15.
덧. 활개뿌리기랑 쭝궈무술 손등치기가 비슷한 점도 한 몫함. 나도 그래서 영춘배웠는데 배우다 보니 왜 배웠는지 순간 순간 까먹음. 이젠 영춘택견이 아니라 택영춘이 되어버림.
11:51
22.11.15.
ㅇㅎ 전반적으로 기술 흐름이 비슷하다기보단 클린치 싸움 양상이 자주 나오는 점에서 무에타이와 유사하다고 느낀 거였네.

그런데 영춘권은 ㅋㅋㅋㅋ 기술적 유사성도 아니고 보완 개념이었는지는 처음 알았음. 설명 ㄱㅅㄱㅅ
12:04
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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