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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슬픈 벌꿀 오소리다. 마음것 진실을 떠들어라.

익명이
150 5 3

다들 잘 지냈는가.

황인무 선생님께서 재밌는 이야기를 하셔서 게시판이 시끌하네.

 

물론, 익명인 이유는 태프 선배로부터 들은바

이것은 디씨인사이드 태껸 갤러리(마이너)에서 시작되었고

 

이후 이곳까지 왔다.

 

물론, 내가 공부 겸 발전을 시킨다고 이러고 있고 말이지 ㅎㅎ

 

각설하고 마음 것 똥싸기 바란다.

 

왜? 익명성을 보장하냐고? 개인적인 이야기로 대학동아리들에서 많은 시도와 학술적 접근을 하려고 하면

이단으로 몰아서 접근조차 막아버린 택견판 때문이다.

 

구력이 있다면 본인도 익명으로 학생들에게 논쟁으로 이겨 보던가

 

현장에서 나이로

직급, 지위로 누르는거 

막고 좀 더 택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투명하고 신뢰할만한 자료를 가지고 논쟁을 시작하자고

만들어진 취지는 나도 굉장히 마음에 들어 함꼐 진행하고자 한다.

 

 

여기서 옛법, 결련만 까인것도 아니고. 위대 애들도, 대한 충주도 줄기차게 까였다. 

 

비록, 택견을 하고 있지는 않고 했던 사람이지만 

전통무술이라는 타이틀을 가져가려면 그 근본은 분명해야한다고 본다. 근데 이바닥에 근본 찾으면 욕만 먹잖아. ㅎㅎㅎ

 

그러니까 다들 똥싸고 논쟁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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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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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지. 뭔가 아다리가 안 맞아서 의문 제기하면 예의없는 놈. 스승을 의심하는 놈으로 바로 찍혀서 조리돌림 당하는 게 택견판이었자너.
마황이 말하는 무례하다 = 내 권위로 입다물게 못 만들어서 빡친다 임. 논리에서 박살나니까 권위로 뭉개는 화법의 전형인데 저런 식으로 나오는 거 한두번 보나 ㅋㅋ
08:55
21.09.05.
best 익명이 작성자

저 양반 나 대학생때도 그럼. 형들 말에 의하면 저 양반이 20대 중반일때도 선생 노릇하면서 30대 중후반처럼 굴었다고 함.

 

시간도 지나고 옛법택견 응원하다가 일하다 태프형 만나서 해보겠다고 하면서 이것 저것 보니까. 사람 크게 바뀌지는 않는구나 싶드아~ 

09:01
21.09.05.
1등
이게 맞지. 뭔가 아다리가 안 맞아서 의문 제기하면 예의없는 놈. 스승을 의심하는 놈으로 바로 찍혀서 조리돌림 당하는 게 택견판이었자너.
마황이 말하는 무례하다 = 내 권위로 입다물게 못 만들어서 빡친다 임. 논리에서 박살나니까 권위로 뭉개는 화법의 전형인데 저런 식으로 나오는 거 한두번 보나 ㅋㅋ
08:55
21.09.05.

저 양반 나 대학생때도 그럼. 형들 말에 의하면 저 양반이 20대 중반일때도 선생 노릇하면서 30대 중후반처럼 굴었다고 함.

 

시간도 지나고 옛법택견 응원하다가 일하다 태프형 만나서 해보겠다고 하면서 이것 저것 보니까. 사람 크게 바뀌지는 않는구나 싶드아~ 

09:01
21.09.05.
2등
예의가 없다는 둥 동업자 정신이 없다는 둥, 어제 실시간으로 방송 보는데 완장질 미쳤더라 진심.
15:29
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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