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결련이건 위대건 할것없이
태권도의 인프라와 네임벨류 앞에서는 한낱 불나방만도 못하다는게 팩트다.... 명색이 태권도의 오리지날 버젼이라고 불리우는게 택견인데 이런 온도차는 대체 뭐냐 어흑 마이깟....
농담이고, 맨날 인터넷에서는 발팬싱이니 뭐니 하고 놀림받지만 사실 그 누구보다 접근성도 좋고 사범진의 전문성을 보장받는게 태권도인걸 생각해보면 이걸 어떻게던 택견에도 적용시킬 수는 없을까 고민해보아야 할듯. 이 경우에서 가장 무난한게 대한택견이나 충주택견이려나?
댓글 3
댓글 쓰기
18:37
20.10.25.
태권도는 국기다 보니 지원하고 인프라가 빵빵하지 ㅋㅋ...
19:39
20.10.25.
가정주부하다가도 몇 년 어정쩡하게 해서 받는게 택견 지도자 같더라.
지도자들 모이면 무슨 00학교 80-90년대 졸업생 동문회 같은 느낌.
좀 보증될만한 사람들 위주로 해서 해야지.
뭐 이건 운전면허학원 시험도 아니고...
18:37
20.10.25.
주짓수에서도 꾸준히 나오는 문제제기중 하나가 이거잖어. 사범의 실력과 전문성을 누가 보장해주느냐.
18:48
20.10.25.
태권도는 국기다 보니 지원하고 인프라가 빵빵하지 ㅋㅋ...
19:39
20.10.25.






가정주부하다가도 몇 년 어정쩡하게 해서 받는게 택견 지도자 같더라.
지도자들 모이면 무슨 00학교 80-90년대 졸업생 동문회 같은 느낌.
좀 보증될만한 사람들 위주로 해서 해야지.
뭐 이건 운전면허학원 시험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