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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이런 태도는 이제 그만둘 때도 되었다고 봅니다

익명_673060
2730 1 1

https://www.youtube.com/watch?v=vnFHvazq2d4

 

image.png

 

제대로 잘하는 게 뭐가 중요한가요?

 

웃겨 보이니까 웃는 거고 웃는 사람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웃겨 보이는 짓이 문제지요.

 

언제까지 입 틀어막으려고만 할 건가요.

 

예의니까 전통이니까 우습고 촌스러워도 그러려니 하고 참고 넘어가는 시대는 지난 지 오래입니다.

 

그냥 보이는 그대로, 느껴지는 그대로가 전부입니다.

 

애초에 진짜 전통도 아니지 않습니까?

 

수십 년 노력한 사람들이 있는데 인간적으로 그렇게 비웃어서는 안 된다구요?

 

요즘은 "어 그냥 네가 인생 낭비한 거야"라고 일침해버리는 시대예요.

 

언제까지 우리는 틀리지 않았어 하면서 사람들한테 호통만 치다가 끝날 건가요? 정말 호통만 치다가 인생 다 끝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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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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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가 택견 이미지와 관련된거 알고 그만한 부분에서 안된다 싶음 섭외 들어왔을때. '거절' 이라는 것은 모르나?
17:20
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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