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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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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독일에서는 남녀간 특정 법적 분쟁을 결투로 판정했다

단, 매우 드문 사례였으며 일반적인 부부갈등 해결법은 아니었다고

1228년 스위스 베른에서 실제로 여성이 남성과 결투를 해 승리한 기록이 있다.

남자: 3피트 구덩이에 허리까지, 한 손 묶임, 나무 곤봉 3개

여자: 자유롭게 이동, 천에 싼 돌 3개 (각각 1-5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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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독일에서는 부부간의 갈등이 있을 시 1 : 1 결투를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단, 남자는 구덩이에 들어가서 오직 한 팔 밖에 사용이 불가능하고

여자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다.

남자가 패배했을 경우 즉결 처형,

여자가 패했을 경우에는 생매장 당했다.

이 규칙은 시대가 지나면서 강도가 약해져가면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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