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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협회마다 옛법을 다루는 게 차이가 있음

익명_296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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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련은 미디어에서 다뤄지는 건 옛법택견에서 주로 복싱 무에타이 기술에 중점을 두고 안경씌우기나 항정치기같은 주먹 이외 손기술들이나, 꿈치차기 등의 발기술을 포함.

과정상 옛법택견꾼에 해당되고 박치기와 복싱/무에타이 기술에 한정해서 이를 스파링에 활용하고자 하는 단체는 현재로선 결련이 유일함

2000년대 초중반부터 장태식 사범, 황인무 사범이 시연한 게 유튜브에 많이 돌아다님

 

 

대택은 1품보~ 3단과정에서 난겻수부터 연장누르기 등 유단자 과정에서 다루는 기술들을 다룸

주로 약속대련 형태로 맞춰져 있고 심사 때 많이 떨어지는 과정 중 하나.

기술 자체는 팔오금/꿈치 비트는 기술을 제외하면 결련이나 충주에도 있는 것들이 많은데, 대택 자체 대회나 외부 시연 때 많이 보실 수 있음.

 

 

충주는 앞서 말한 것과 더불어, 기존의 일반 킥이나 테이크다운에서도 옛법을 적용함.

전자는 3동(단) 과정으로, 미디어에서 결련수라는 이름으로 많이 공개됨. 품새 비슷한 걸로는 별거리 마당이 있음

 

후자에서 킥은 보통 상대를 잡고 차는 경우가 많고, 발등보단 앞축으로 차는 식임.

테이크다운은 메치는 각도나 그립만 바꿔주면 상대를 한번에 크게 다치게 하는 방법이 많은데 여타 그래플링이나 mma에서도 금지인 경우가 많고, 미디어에 공개한 적은 아직까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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