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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센 소신발언

익명_578669
162 0 13

마황이랑 결련 애들 신동규 맹신하는 거 진짜 역대급 내로남불 아니냐?

 

진짜 아무리 대가리 굴려봐도 마황(황인무)이랑 결련택견(태껸, Taekkyeon) 패거리들이 신동규 사범 말 한마디에 좋다고 헐떡거리는 거 보면 지독한 인지부조화이자 내로남불의 극치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그동안 이 인간들이 고용우 선생님이랑 윗대태껸 억까할 때 쓰던 논리를 그대로 대입해 보면 지금 지들이 하는 짓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그 자체임.

 

고용우 선생님은 1969년부터 무려 16년 동안 송덕기 옹 밑에서 택견 뼛속까지 채운 전무후무한 직계 수련자임. 근데 결련 측은 "이후에 한풀에서 잠시 운동했다"는 꼬투리 하나 잡아서 '한풀 짜깁기다', '창작이다'라며 온갖 음해를 일삼았음. 심지어 도기현 이 인간은 과거에 한풀 김정윤 책 보고 "송덕기 옹이 노년에 치매 와서 제대로 못 보여줬을 거다"라는 역대급 망언이랑 병크까지 터트리면서 16년 세월을 통째로 부정했음.

 

근데 지금 지들이 정통성 증인이라며 빨아재끼는 신동규 경력은 어떰? 1975년부터 딱 3년 배웠음. 도기현 수련 기간(4년)보다도 짧음. 게다가 미국으로 이민 간 뒤에는 택견 접고 30년 넘게 태권도만 전업으로 밥 먹고 산 사람임. 상식적인 대가리가 있으면 16년 동안 택견 마스터하고 딴 데 잠시 다녀온 사람이랑, 고작 3년 배우고 30년 넘게 태권도 짓만 한 사람 중에 누구 몸에 송덕기 옹의 원형이 남아있겠냐? 신뢰성 면에서 고용우 선생님이 압승하는 게 당연한데도 이 명백한 사실을 흐림.

 

결련 측이 이토록 앞뒤 안 맞는 이중잣대를 부리는 이유는 단 하나임. 신동규가 나와서 보여준 동작들이 지금 결련택견의 엉성한 활개짓이나 품밟기랑 대충 비슷해 보이기 때문임. 지들의 겉멋 든 춤사위가 송덕기 옹의 진짜 택견이 맞다고 우겨야 밥그릇이 보존되는데, 고용우 선생님의 윗대태껸이 나타나서 진짜 팩트로 패버리니까 위기감을 느낀 거임. 이때 신동규가 나타나서 결련 입맛에 맞는 소리 해주니까, 신이 나서 "신동규는 70년대 중반 송덕기 옹이 쌩쌩할 때 배워서 오염 안 된 냉동인간 증인이다"라며 눈물겨운 미화를 시전 중임. 3년이라는 일천한 경력과 수십 년간 태권도 해서 몸 바뀐 위험성은 교묘하게 이 악물고 모른 척하면서, 오직 윗대태껸을 가짜로 몰아세울 공격 무기로만 신동규를 소비하고 있는 꼴임.

 

요약하자면 고용우 선생님의 위대한 16년 경력은 '한풀 오염'이라며 개무시하고, 신동규의 초라한 3년 경력+태권도 30년은 '정통성의 증거'라며 신격화하는 결련택견계의 태도는 무도인으로서의 양심을 저버린 추악한 진영 논리이자 내로남불의 극치다. 16년 vs 3년+태권도 30년, 진짜 누가 짜깁기 창작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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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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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맥락은 동의하는데 중간에 신동규 선생 머리채 잡는 것 때문에 좋게는 보기 힘든 글이네. 신동규 선생이 나와서 보여준 동작들이 지금 결련의 엉성한 활개짓이나 품밟기랑 대충 비슷해 보이기 때문이라는 말은 좀 심하게 무례한 거 아닌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는 알겠는데 이런 식으로 글 쓰면 고용우 선생 올려치려고 다른 제자들 후려까는 거밖에 안 됨. 거기에 고용우 선생은 선생님이라 높여부르고 신동규 선생은 신동규라고 부르는 점에서 더 그렇고.
23:35
3시간 전
best 익명_578669
내말의 논지는 16년 배웠다가 잠깐 딴곳에서 좀 운동 한 사람은 한풀 묻었다, 창작이다로 들이밀면서 3년 배웠다가 수십년 태권도 한분 말을 믿는게 모순이라는거임 고용우 선생님한테 들이민 잣대로 보면 신동규 사범도 같은 평가를 못피하는거 아님??
21:47
5시간 전
1등 익명_607109
멍청한 소리 ㅋㅋ 신동규 선생의 몸짓에는 결련도 보이고 윗대도 보인다
21:39
5시간 전
익명_423775

오히려 윗대랑 더 가까움
품밟기할때 발 모여서 나가는 것도 옛날에는 결련도 모여서 나가는 모션이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없어졌는데 윗대는 아직도 강조하는 부분이라 오히려 윗대가 더 가깝고
활개짓도 설명이랑 자세가 윗대랑 거의 뭐...ㅋㅋ
특히 위에 막는거 시연해주실 때 자세랑 방식이 대놓고 윗대 팔짱끼기였고...

21:46
5시간 전
익명_578669
내말의 논지는 16년 배웠다가 잠깐 딴곳에서 좀 운동 한 사람은 한풀 묻었다, 창작이다로 들이밀면서 3년 배웠다가 수십년 태권도 한분 말을 믿는게 모순이라는거임 고용우 선생님한테 들이민 잣대로 보면 신동규 사범도 같은 평가를 못피하는거 아님??
21:47
5시간 전
익명_929598
그야 신동규 사범님이 도기현 회장님보다 경력이 짧으니까 그렇지.
고용우 선생도 경력이 한 3년쯤 됐으면 사기다 왜곡이다 소리 안 들으셨을 걸?
23:10
4시간 전
익명_393161
딴건 몰라도 한풀<<이새기들은 괘씸한게 맞음 ㅇㅇ
고용우 선생님이 똥묻으신거지
21:53
5시간 전
익명_578669
일단 신동규 사범님의 움직임 비난은 내 좁은 식견에서 나온 오류임을 인정하고 사과하겠음. 다만 내가 말하고자 한 말의 논지는 위에 있는말임
21:55
5시간 전
2등 익명_607109
삭제된 댓글입니다.
21:39
5시간 전
신동규 사범님과 동일한 의견인 제자분이 신동규 사범님 외에도 몇 분 계시는 것으로 알고있음
22:06
5시간 전
익명_573919
난 솔직히 신동규 사범님이 보여주는 움직임 자체가 결련보다 윗대에 더 가까운 편인데 왜 결련이 저 인터뷰를 가지고 갑자기 목에 힘 뻣뻣하게 주는 지 모르겠음.

당장 품밟기만 봐도 그런데...
23:03
4시간 전
큰 맥락은 동의하는데 중간에 신동규 선생 머리채 잡는 것 때문에 좋게는 보기 힘든 글이네. 신동규 선생이 나와서 보여준 동작들이 지금 결련의 엉성한 활개짓이나 품밟기랑 대충 비슷해 보이기 때문이라는 말은 좀 심하게 무례한 거 아닌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는 알겠는데 이런 식으로 글 쓰면 고용우 선생 올려치려고 다른 제자들 후려까는 거밖에 안 됨. 거기에 고용우 선생은 선생님이라 높여부르고 신동규 선생은 신동규라고 부르는 점에서 더 그렇고.
23:35
3시간 전
익명_103847
일단 신동규 사범님의 움직임 비난은 내 좁은 식견에서 나온 오류임을 인정하고 사과하겠음.
02:57
21분 전
익명_103847
그냥 정작 3년배운 신동규 사범님은 정통이다 띄워주는데 정작 진짜 16년배운 고용우선생님 사기꾼 취급하는게 좀 좋지 않게 보여서 나온말이였음
03:00
18분 전
익명_103847
일단 신동규 사범님의 움직임 비난은 내 좁은 식견에서 나온 오류임을 인정하고 사과하겠음.
02:57
2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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