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급발진 같은데 이거.....
먼저 윗대랑 선제적으로 연락해서 이야기 하시다가 어그러진 거면 모르겠지만 정정 요구나 조율 시도 같은 게 없었다고 한다면 말 그대로 법정에서밖에 볼 일 안 남은 건데
정말 if의 가정이지만 아내분에 대한 협박 때문에 그만둬야 했던 임원이 있던 사건의 당사자이자 피해자가 윗대였고, 아랫글에서 달린 댓글처럼 사실 적시를 피하기 위해 에둘러 말했던 거라고 하면 어... 이거 상황적으로 상당히 위험한 거 아님?
고발 당한 이상 윗대도 있는 자료, 증인 전부 동원할 텐데 그렇게 되면 정말로 둘 중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 상황으로 갈거라 봐야.....
댓글 6
댓글 쓰기그게 사실이라면...ㄷㄷ
11:32
1시간 전
익명_659603 에게
실제로 윗대측 전 임원이 그런 일을 당한 게 맞으면 야단나는 거지.
일단 윗대 입장에서 다른 단체 택견(태껸, Taekkyeon)꾼이던 아니면 택견꾼을 자칭하는 인물이던 협회 임원의 아내분한테 윗대태껸을 한다는 이유로 모종의 위협이 가해진 사건이었다 보니 여러 영상에서 그렇게 빡쳐하면서 사자후 내지를 만한 사유가 되는 거고,
마황 입장에선 본인이 그 사건에 연루가 안 되어서 억울하다 해도 영상 자체가 특정성을 확실하게 잡은 게 아니다 보니 정정요구 내지는 사과 요구로 조절할 이슈에 가까운데 그걸 냅다 법원으로 끌고 가버린 상황이 되는 거고.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도 딱히 마황이 이득을 볼 만한 각은 아닌 것 같아서 급발진이라는 느낌을 못 지우겠음....
일단 윗대 입장에서 다른 단체 택견(태껸, Taekkyeon)꾼이던 아니면 택견꾼을 자칭하는 인물이던 협회 임원의 아내분한테 윗대태껸을 한다는 이유로 모종의 위협이 가해진 사건이었다 보니 여러 영상에서 그렇게 빡쳐하면서 사자후 내지를 만한 사유가 되는 거고,
마황 입장에선 본인이 그 사건에 연루가 안 되어서 억울하다 해도 영상 자체가 특정성을 확실하게 잡은 게 아니다 보니 정정요구 내지는 사과 요구로 조절할 이슈에 가까운데 그걸 냅다 법원으로 끌고 가버린 상황이 되는 거고.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도 딱히 마황이 이득을 볼 만한 각은 아닌 것 같아서 급발진이라는 느낌을 못 지우겠음....
12:05
1시간 전
뭐 어떡합니까. 이미 벌어진일이고, 더욱이 양측의 사이는 이미 진즉 나락갔었다고 봐야 해서...
이제는 귀추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을듯...
이제는 귀추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을듯...
12:01
1시간 전
누굴 무슨 이유로 고소한 건지도 모르는데, 굳이 더 언급해서 좋을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13:03
19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