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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위대는 MMA 내걸었는데

익명_467925
137 0 3

두군데가 MMA내걸은걸로 아는데 근데

 

윗대태껸(택견, Taekkyeon) 배우러 간 사람들 입장에선

 

여기서 가르치는 어느거부터 어느거까지가 MMA고

 

어느거부터 어느거까지가 태껸이고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않음?

 

특히 정통태껸하러 온 입장에서 MMA에 의해 오염되었다고 받아들여질수도 있을거같고

 

그래서 이걸 어떻게 가르치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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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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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사람 입장에서 세미나 둘다 보면.

세미나 - 윗대태껸 커리큘럼 순서와 명칭대로 감.
MMA - MMA 스파링에 필요한 윗대태껸 기술들을 우선적으로 배움.

둘다 들어보니 시작 포인트가 다르더라.
근데 1년 넘게 다니면 결국 스탭 운용이랑 파워내는 것때문에 스탭이나 자세를 배우게 됨.

결국 윗대태껸을 배움.

세미나 오는 사람 > 지식 만족이나 무술로 접근하는 케이스로 시작
MMA로 오는 사람 > MMA를 진즉에 해봤거나. 또는 MMA를 해보고 싶은 사람.  좀 더 알고 오는 사람은 인왕이 태껸베이스로 MMA를 하는 걸 알고 오는 하고 사람(대부분 이 케이스는 기술 명칭엔 관심 없는 경우가 많음)

내가 본 경우는 이렇게 됨

00:27
21시간 전

다니는 사람 입장에서 세미나 둘다 보면.

세미나 - 윗대태껸 커리큘럼 순서와 명칭대로 감.
MMA - MMA 스파링에 필요한 윗대태껸 기술들을 우선적으로 배움.

둘다 들어보니 시작 포인트가 다르더라.
근데 1년 넘게 다니면 결국 스탭 운용이랑 파워내는 것때문에 스탭이나 자세를 배우게 됨.

결국 윗대태껸을 배움.

세미나 오는 사람 > 지식 만족이나 무술로 접근하는 케이스로 시작
MMA로 오는 사람 > MMA를 진즉에 해봤거나. 또는 MMA를 해보고 싶은 사람.  좀 더 알고 오는 사람은 인왕이 태껸베이스로 MMA를 하는 걸 알고 오는 하고 사람(대부분 이 케이스는 기술 명칭엔 관심 없는 경우가 많음)

내가 본 경우는 이렇게 됨

00:27
21시간 전
2등 익명_248413
토요일날 세미나도 나가보고 평일 수업도 나가는데 기술을 풀어내는 문법이 결국 동일하다는 느낌임.

원래 MMA 하던 분들도 내가 원래 하던 거랑은 살짝 다른 것도 같은데 이상하게 먹히네, 하씨 뭐지 이거? 같은 느낌으로 계속 다니다가 나중에 택견인 거 알고 멘붕오거나 쉽게 납득하시기도 하고 그럼.
10:55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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