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세미나가 끝난 후
익명_39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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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작가님과 함께 해 본 즐거운 택견(태껸, Taekkyeon) 연습시간
??? : 절을 할 줄 알다니 예의가 바른 작가님이구나.
두번째 기술 같은 경우엔 송덕기 옹께서 쓰신 기술 중 하나라 함.
목은 길로틴처럼 감싸고 무릎으로 허리를 받쳐서 망치로 모루 내리치듯 엘보나 메주먹으로 가슴팍을 내리침.
사범님께 당해봤는데 멘붕 오더라 ㅋㅋㅋㅋㅋ 바로 따라해봤는데 기술 스타트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연습 해봐야 할듯.
댓글 6
댓글 쓰기기술 시연은 개추야
22:44
15시간 전
두번째가 옛법인거지?
01:03
13시간 전
익명_846340 에게
근데 유치한 질문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주짓수나 레슬링 같은 근접 그래플링 기술이 있는 상대에게 현대 격투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생각은 안 드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사범님들과 얘기나눠본 바 있음...? 어떨 때 어떤 맥락으로 사용되는 기술인지가 궁금하네. 이런 건 역시 직접 만나뵈어 여쭈어봐야 하려나...? ㅋㅋㅋ
그거에 대해서는 사범님들과 얘기나눠본 바 있음...? 어떨 때 어떤 맥락으로 사용되는 기술인지가 궁금하네. 이런 건 역시 직접 만나뵈어 여쭈어봐야 하려나...? ㅋㅋㅋ
13:01
1시간 전
익명_331896 에게
저 기술은 여러 마무리 방법 중 하나에 가깝고 기술이 들어가기 전에 타격이랑 풋워크, 활갯짓을 결합해서 순간적으로 특정 포지션을 잡는 게 핵심임.
그 포지션만 잡을 수 있으면 굳이 저렇게 안 끝내도 됨. 더 빠르거나 타격으로 연계도 가능해서.
13:24
1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