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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택견 룰을 하나로 고정할 필요는 없지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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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친구가 지금 뇌절을 씨게 해서 그렇긴 한데

완전 틀리기만 한 소리를 하는 건 아니라고 봐

 

https://kourage.kr/interview/%ED%82%A5%EB%B3%B5%EC%8B%B1%EA%B3%BC-%EB%B3%B5%EC%8B%B1-%EB%AC%B4%EC%97%90%ED%83%80%EC%9D%B4%EC%9D%98-%EC%B0%A8%EC%9D%B4%EC%A0%90%EC%9D%84-%EC%84%A4%EB%AA%85%ED%95%B4%EB%93%9C%EB%A6%AC%EC%9E%90/

 

킥복싱 룰도 뭐 6가지나 된다는데

생활체육인부터 프로선수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룰을 조금씩 바꿔서 경기를 운영하는 건 

택견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겠지

 

물론 규모의 경제가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공허한 논의일 수 있지만 ㅋㅋㅋㅋ

현대 택견이 이미 3,40년 이상 구축되어 온 이상

3개 단체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룰을 정의하는 것도 필요한 작업이라 생각해.

 

그러다보면 뭐 배틀에 맞춰지건 무에타이에 맞춰지건

택견의 특성을 제일 잘 나타낼 수 있는 룰이 형성이 되겠지 ㅋㅋㅋㅋ

 

우리가 얼굴 한판룰에 실망한 건

전통이 아닌데 전통이라고 포장한 거니까 ㅋㅋㅋㅋ 그것만 좀 정리 잘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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