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신발언
익명_109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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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택이나 옛법이
1. 진정으로 목표를 잘 달성하고 (시합화, 입식타격화)
2. 정통성 주장에서 멀어졌다면
그대로 각 단체들이 다른 길을 걸어도 괜찮다고 생각함
나는 태권도를 하는데, 태권도는 겨루기, 시범, 품새, 입식타격이 사실상 다 다른 무술이거든? 다 태권도긴 한데 뭔가뭔가임.
품새는 창작쪽으로 가면 태권도라고 할 수 있나 싶기도 하고.
근데 각자의 분야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고, 이전처럼 화랑이 어쩌구 저쩌구 안 하니까 걍 나름의 분야라고 받아들일 수 있음
근데 대택과 결련이 1을 충족하느냐? 예전에야 화끈하고 빠른 경기가 나와서 시합으로서 볼만했던것 같은데 요새는 머 재밌는지 모르겠음
2는 치매론에서 끝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