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때문이면 태껸의 정체성에 관한 논쟁이 맞지
정체성에 관한 내부 합의가 안 된 상태에서
그냥 태껸(택견, Taekkyeon) 간판 내리고 mma단 거였구나
그러면 갈라 설 수도 있지 ㅇㅇ
당장 이 사이트에서도 그게 맞냐는 질문이 있었고
나도 그건 선 넘었다고 생각했었음
여기 질문에 대한 답도 길기만 하지
딱히 논리적이거니 설득력 있는 게 아니었고
그때 든 생각은 위대가 항상 완벽한 선택을 하진 않아도
그나마 제대로 된 연구를 좀 하는 단체니까
딱히 대안도 없겠구나 하는 정도였음
왜? 대안이 다른 세 단체잖아
근데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니까 윗대도 분열했구나
머랄까 좀 슬프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