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급발진 같은데 이거.....
먼저 윗대랑 선제적으로 연락해서 이야기 하시다가 어그러진 거면 모르겠지만 정정 요구나 조율 시도 같은 게 없었다고 한다면 말 그대로 법정에서밖에 볼 일 안 남은 건데
정말 if의 가정이지만 아내분에 대한 협박 때문에 그만둬야 했던 임원이 있던 사건의 당사자이자 피해자가 윗대였고, 아랫글에서 달린 댓글처럼 사실 적시를 피하기 위해 에둘러 말했던 거라고 하면 어... 이거 상황적으로 상당히 위험한 거 아님?
고발 당한 이상 윗대도 있는 자료, 증인 전부 동원할 텐데 그렇게 되면 정말로 둘 중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 상황으로 갈거라 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