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위대는 MMA 내걸었는데
익명_467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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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가 MMA내걸은걸로 아는데 근데
윗대태껸(택견, Taekkyeon) 배우러 간 사람들 입장에선
여기서 가르치는 어느거부터 어느거까지가 MMA고
어느거부터 어느거까지가 태껸이고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않음?
특히 정통태껸하러 온 입장에서 MMA에 의해 오염되었다고 받아들여질수도 있을거같고
그래서 이걸 어떻게 가르치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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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
53분 전
다니는 사람 입장에서 세미나 둘다 보면.
세미나 - 윗대태껸 커리큘럼 순서와 명칭대로 감.
MMA - MMA 에 필요한 스파링에 필요한 윗대태껸 기술들을 우선적으로 배움.
둘다 들어보니 시작 포인트가 다르더라.
근데 1년 넘게 다니면 결국 스탭 운용이랑 파워내는 것때문에 스탭이나 자세를 배우게 됨.
결국 윗대태껸을 배움.
세미나 오는 사람 > 지식 만족이나 무술로 접근하는 케이스로 시작
MMA로 오는 사람 > MMA를 하거나 태껸베이스 알고 MMA를 하고 싶고 쓰고 싶은 사람(대부분 이 케이스는 기술 명칭엔 관심 없는 경우가 많음)
내가 본 경우는 이렇게 됨
세미나 - 윗대태껸 커리큘럼 순서와 명칭대로 감.
MMA - MMA 에 필요한 스파링에 필요한 윗대태껸 기술들을 우선적으로 배움.
둘다 들어보니 시작 포인트가 다르더라.
근데 1년 넘게 다니면 결국 스탭 운용이랑 파워내는 것때문에 스탭이나 자세를 배우게 됨.
결국 윗대태껸을 배움.
세미나 오는 사람 > 지식 만족이나 무술로 접근하는 케이스로 시작
MMA로 오는 사람 > MMA를 하거나 태껸베이스 알고 MMA를 하고 싶고 쓰고 싶은 사람(대부분 이 케이스는 기술 명칭엔 관심 없는 경우가 많음)
내가 본 경우는 이렇게 됨
00:27
53분 전






세미나 - 윗대태껸 커리큘럼 순서와 명칭대로 감.
MMA - MMA 에 필요한 스파링에 필요한 윗대태껸 기술들을 우선적으로 배움.
둘다 들어보니 시작 포인트가 다르더라.
근데 1년 넘게 다니면 결국 스탭 운용이랑 파워내는 것때문에 스탭이나 자세를 배우게 됨.
결국 윗대태껸을 배움.
세미나 오는 사람 > 지식 만족이나 무술로 접근하는 케이스로 시작
MMA로 오는 사람 > MMA를 하거나 태껸베이스 알고 MMA를 하고 싶고 쓰고 싶은 사람(대부분 이 케이스는 기술 명칭엔 관심 없는 경우가 많음)
내가 본 경우는 이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