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색론을 퍼뜨린 주범인 이능화를 역사학자, 민속학자라 부르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이 인간 제대로 된 역사학이나 민속학 학위가 없는 사람임. 주 전공은 그냥 한학이나 외국어. 저서로 남긴 자료들도 현대에 와선 오류와 날조가 상당하고...(대표적인게 일패, 이패, 삼패 기생 등급론)
현재 학계에서도 근대적 민속학의 효시로 보기는 하지만 시대적 한계랄까, 딜레탕티즘이나 아마추어리즘의 아취(雅趣)에서 탈피하지 못 했다는게 일반적 평가임.
인터넷 검색으로 이 인간 올려치는 자료들 살펴보면 원 출처가 이 인간이 불교신자라 옹호하는 불교계 쪽 자료이거나 태껸을 비천한 놀이라 까댔던 그 양반께서 운영하는 그 출판사 쪽 자료이거나 거의 쌍팔년도 시절의 구닥다리 학술자료가 대부분...
남색론을 퍼뜨린 주범인 이능화를 역사학자, 민속학자라 부르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이 인간 제대로 된 역사학이나 민속학 학위가 없는 사람임. 주 전공은 그냥 한학이나 외국어. 저서로 남긴 자료들도 현대에 와선 오류와 날조가 상당하고...(대표적인게 일패, 이패, 삼패 기생 등급론)
현재 학계에서도 근대적 민속학의 효시로 보기는 하지만 시대적 한계랄까, 딜레탕티즘이나 아마추어리즘의 아취(雅趣)에서 탈피하지 못 했다는게 일반적 평가임.
인터넷 검색으로 이 인간 올려치는 자료들 살펴보면 원 출처가 이 인간이 불교신자라 옹호하는 불교계 쪽 자료이거나 태껸을 비천한 놀이라 까댔던 그 양반께서 운영하는 그 출판사 쪽 자료이거나 거의 쌍팔년도 시절의 구닥다리 학술자료가 대부분...
태껸 배운 적도 없으면서 태껸협회를 만든 그 사람 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