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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한말 시기 외국인 선교사들이

익명_726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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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기록 찾아서 보고 있는 중인데 쥰나 장난 아님.


퍼지데이가 연상되는 기록도 있고


그 광경 보고 남긴 묘사가 바로 상투잽이로 머리채부터 틀어잡고 머리 흔들어서 상대 컨트롤 하면서 주먹이랑 할퀴기(장타 묘사인듯)로 두들겨 패고


그거 하면서 계속 발차기로 상대를 때린다고 나옴.


택견(태껸, Taekkyeon) 기술 아는 입장이면 싸움 양상이 그냥 바로 머리에서 그려지는 수준임 ㅋㅋㅋㅋㅋ


그거 외에도 편쌈(석전) 묘사나, 편쌈에서 칼 튀어나오는 묘사나, 개판인 치안상태에 대한 내용도 있고, 으마무지 하더라.


상생공영? 그런 건 있을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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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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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봐도 아파트나 부동산 대하는 자세를 봐라. 민족성 어디 안간다.
협회들끼리도 봐라. 한국의 민족성을 스스로 부정하고 아름다운 나라로 가려고 하지 마라. ㅋㅋㅋ
욕망과 욕심에 이 모습도 충분히 아름답다. 충돌 나고 아닌건 다시 자신의 욕망에 맡기고 달겨들어서 싸우고 고치잖아.


운명을 받아들여라 한민족이여.

13:53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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