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택견갤에 갔다가 음모론의 위험함을 실감함
윗대와 관련된 화제가 나오기만 하면 맹목적인 적개심으로 가득찬 댓글을 다는데
보는 입장에선 대체 무슨 실체적 진실을 추적한다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댓글에서 진실은 언젠간 밝혀진다고 악쓰는 것 보니까 거의 사이비 신앙에 가까운 거구나 하는 감상이 들더라.
옛날엔 별 생각 없었는데 이젠 음모론이 사람 여럿 충분히 망가뜨릴 수 있는 거구나 하는 확신이 든다...
윗대와 관련된 화제가 나오기만 하면 맹목적인 적개심으로 가득찬 댓글을 다는데
보는 입장에선 대체 무슨 실체적 진실을 추적한다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댓글에서 진실은 언젠간 밝혀진다고 악쓰는 것 보니까 거의 사이비 신앙에 가까운 거구나 하는 감상이 들더라.
옛날엔 별 생각 없었는데 이젠 음모론이 사람 여럿 충분히 망가뜨릴 수 있는 거구나 하는 확신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