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토론 결국 저렇게 끝났구먼
https://namu.wiki/thread/EminentMysteriousDisturbedBasin#650
1. 자세 논란은 토론 발제자측의 근거가 더 우세해 보이므로 기각.
2. "2000년대에 출판된 한풀 측의 교재를 확인한 결과 실제 달기와 풍수, 과시와 같이 윗대태껸(택견, Taekkyeon)과 한풀이 다른 택견 단체에선 확인된 바 없는 용어 몇 가지를 공유하고 있는 것은 사실로 확인되었다. 문제는 윗대태껸이 한풀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주장과는 반대로 오히려 한풀 측에서 본인들이 1985년 송덕기 옹과의 태견책 촬영을 기점으로 택견으로부터 상당한 기술적 영향을 받은 것을 공인하고 있어, 둘 중 어느 쪽이 상대에게 영향을 주었는가에 대한 인과관계가 분명하지 않다는 것."
이 각주 외에는 윗대태껸이 한풀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에 관한 서술을 금함.
3. "사실 검증 시도를 아예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문제는 검증을 하러 간 사람이 결련택견협회의 바람과는 다르게 고용우의 윗대태껸이 진짜 택견이 맞다고 결론을 내려버려서(...) 그 검증을 없던 일로 해 버렸다고..." 각주 및 링크 존치.
4. 도기현 회장이 자신이 어렸을 때 태권도와 쿵후를 했다고 주장한다는 점을 서술하며, "어렸을 때 잠깐 한 것이니 타 무술 수련 경력으로 정통성을 의심하는 것과 무관하다"라고 주장하는 서술을 금함.
이 정도면 그냥 완패인데...?
댓글 6
댓글 쓰기자료를 통한 증빙이 불가능하단 사실을 인정한 순간부터 결과는 정해진 거였음
12:22
8시간 전
익명_835993 에게
GPT한테 토론 분석 부탁하니까 가장 중요하게 짚는 지점이 그거더라. 증명 가능한 자료가 부재한 상황인 게 드러났는데도 지나치게 과한 서술을 유지하려 했다고.
13:52
7시간 전
중간에 한풀측 기사를 가져다준 것 자체가 자폭이었다고 봐야...
13:49
7시간 전
애초에 그 갤러 외에는 요즘 한풀 얘기 하는 사람도 거의 못 보겠더만.
14:47
6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