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한국은 좀 아이코닉함이 떨어지는거 같냐
검술 : 솔직히 일본에 못비빔
뿐만 아니라 규격이나 무기 종류 다양성도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 떨어짐
창술 : 비교적 단순한 군용창술밖에 없고 중국에 못비빔. 조선초도 보면 장병기 종류도 단순한.
맨손무술 : 택견(태껸, Taekkyeon)이 아이코닉한 편이지만 가라데나 쿵후처럼 뭔가 딱 형식이 갖춰지지 않음.
마상궁술 : 조선이 아무리 마상궁술에 투자해도 밥먹고 말타고 활쏘는 북방민족이 더 잘함 .
지상궁술 : 속사는 하라센 애들이 잘하고 사거리는 터키가 더 뛰어남.
심지어 이쪽은 방패궁술, 칼 들고 활쏘기등 다양한 근접 사법이 발달.
누가 더 쌔냐가 아니라 뭐랄까
뭔가 참 전체적으로 애매해서 아이코닉함이 부족하네.
뭔가 아이코닉한 한국적인 그런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