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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리즈 보고 든 생각이지만

익명_369777
123 0 4

확실히 상생공영 프레임을 창작물에 넣은 순간 작품 재미가 확 꺾이긴 함


직설적으로 말하면 사람들은 결국 도파민을 원해서 창작물을 보는 거잖음


창작물에서 택견(태껸, Taekkyeon)을 소재로 성공한 작품들의 예시만 봐도 상생공영 같은 관점을 거의 안 다루거나 배제한 작품들인 걸 생각해보면 저 프레임 자체가 택견의 대중화를 막는 요소인 건 분명해 보임


다양한 장르랑 어울리기엔 자기주장이 너무 쎈 재료인데 딱히 풍미가 뛰어나지도 않은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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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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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_351391
개인적인 느낌으론 청국장이나 홍어랑 비슷한 것 같음.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서 못먹지만 못 먹는 사람 은근 많고, 양식이나 일식이랑 어울릴 법한 음식은 아니라는 점에서.
17:34
1일 전
익명_215705
자체 테이스트가 너무 강해서 딴데 넣으면 음식이 망가짐. 예시 : 혈투
20:15
1일 전
익명_410905
청국장 홍어도 좀 그렇지
요즘시대에 투기종목 하는데 상생공영? 그런 거 바라는 사람은 거의 없음. 노인들 중엔 드물게 있을지도
청국장 홍어는 좋아하는 사람 꽤 많음
20:39
1일 전
익명_751091
홍어는 삼합이라도 조합이 기깔나자너... 근데 상생공영은...
09:16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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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상생공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