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택견의 이런 모습들이 궁금했음
https://blog.naver.com/ditangpagua/224178811220
중국무술이랑 mma 하시는 분 블로그인데 저 글 말고도 볼만한 글들이 아주 많음
하여튼 나는 전통무술로서의 택견(태껸, Taekkyeon)에 관심이 많았고
옛날 사람들은 당시 한양이라는 배경 속에서 어떻게 싸웠을까?가 궁금했는데
요즘 택견(태껸, Taekkyeon)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격투기에 어떻게 택견(태껸, Taekkyeon)을 쓸 수 있을까를 더 고민하는 것 같아서 아쉬움
댓글 2
댓글 쓰기옛날 택견(태껸, Taekkyeon)판 흐름도 자료가 있긴 한데 중구난방 흩어져 있네. 함 정리를 해야겠다.
23:46
26.05.05.
옛날 한양도 저 글에 나온 왕십리처럼 굉장히 길이 좁았다고 그럼. 그래서 넉넉하게 거리 벌리고 싸울 수 있는 환경은 정식 경기에서나 가능했을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싸움이 벌어졌으면 꽤 가까운 거리에서 싸워야 했을 거임. 아마 그래서 택견(태껸, Taekkyeon) 기술 중 상당수가 그래플링이랑 호환되는 식으로 발전했고, 안우걸이 같이 상대를 밟아버리는(다른 말로는 사거리가 짧은) 발차기가 발달한 이유도 환경의 영향이 없다고는 못할 것 같음.
11:15
26.05.06.





